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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습관적으로 침 뱉는 사람들도 있어요. 흡연자 분들 중에 많긴한데..
그런데 저도 그런 사람들 별로 좋게는 못 봅니다. 아침마다 가게 앞에 다 마시지도 않아서 내용물이 들어있는 깡통이며 카페 플라스틱컵이며 보면 담배꽁초에 꼭 가래침들은 기본탑재되어있어서.. 가게 앞에 그렇게 버려두고 가면 결국 그 안의 내용물들 다 끄집어내고 씻어내는 건 온전히 제 몫이거든요.. 하도 그렇게 여기저기 가래침에 쓰레기에 꽁초에 투기하니까 참다 못해 동네 주민들이 여기서 담배피울 거면 여기다 버리라고 쓰레기통까지 마련해놓아도, 골목 안 몇미터 걷기 싫어서 그냥 툭툭 입구와 가게 앞에 버려두고 갑니다. 진짜 스트레스에요.
매번 출근할 때마다 저와 마주치는 사람이 있었는데 항상 담배를 태우면서 레쓰X 캔 한잔을 들고있더군요. 그런데 뒷처리를 너무 지저분하게(손가락 집어넣기도 힘든 레쓰X 캔 안에 꽁초를 꾸역꾸역 밀어넣고 그 안에 가래침은 덤) 하길래 몇번 참고 넘어가다가 한번 날 잡고 대판 싸웠거든요.. 자신이 뭘 잘못하는지도 모르더라구요. 몇번 참고 넘어가줬으면 좀 어련히 잘 좀 치우지.. 어쨌든 그래서 저는 길거리에서 담배피우고 쓰레기 투척하는 사람들 곱게 안 봅니다. 그런데 얘기가 왜 여기로 흘렀지..
그런데 저도 그런 사람들 별로 좋게는 못 봅니다. 아침마다 가게 앞에 다 마시지도 않아서 내용물이 들어있는 깡통이며 카페 플라스틱컵이며 보면 담배꽁초에 꼭 가래침들은 기본탑재되어있어서.. 가게 앞에 그렇게 버려두고 가면 결국 그 안의 내용물들 다 끄집어내고 씻어내는 건 온전히 제 몫이거든요.. 하도 그렇게 여기저기 가래침에 쓰레기에 꽁초에 투기하니까 참다 못해 동네 주민들이 여기서 담배피울 거면 여기다 버리라고 쓰레기통까지 마련해놓아도, 골목 안 몇미터 걷기 싫어서 그냥 툭툭 입구와 가게 앞에 버려두고 갑니다. 진짜 스트레스에요.
매번 출근할 때마다 저와 마주치는 사람이 있었는데 항상 담배를 태우면서 레쓰X 캔 한잔을 들고있더군요. 그런데 뒷처리를 너무 지저분하게(손가락 집어넣기도 힘든 레쓰X 캔 안에 꽁초를 꾸역꾸역 밀어넣고 그 안에 가래침은 덤) 하길래 몇번 참고 넘어가다가 한번 날 잡고 대판 싸웠거든요.. 자신이 뭘 잘못하는지도 모르더라구요. 몇번 참고 넘어가줬으면 좀 어련히 잘 좀 치우지.. 어쨌든 그래서 저는 길거리에서 담배피우고 쓰레기 투척하는 사람들 곱게 안 봅니다. 그런데 얘기가 왜 여기로 흘렀지..
냅두세요... 못 배우고 멍청한게 죄는 아니죠. 본인한테 피해만 안끼치면야 뭐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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