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연애한 여자중 최악은
만나면 잠온다고 방잡자는 여자였습니다.
늦게 만나도 영화를 보던지 쇼핑을 하던지
길을 걷던지 차타고 드라이브를 가던지 하면되는데
꼭 항상 하는 말이
잠오는데 방잡으까?
웃긴건
그 여자가 나보다 2살 연상인데 돈도 잘 벌고
그래서인지 모텔.호텔.팬션 그런 비용이 아깝지 않다네요.
전 잠만자는 것은 돈아깝다생각된다니까
이년이 나중엔 오피스텔을 하나 근처에 잡더군요.
거기서 깨달았죠.
아..이애가 날 결혼하고싶어하고 애를 가지고 싶어하구나..
하고요..
다른 이유로 헤어지긴했습니다.
술먹고 자주 개되는 경우가 2번 있었는데
데리러 갔더니
제 얼굴에 술을 끼얹더군요.
참았지요. 지 언니가 하는 가게에 데려다 줬습니다.
그앞에서 제게 침을 뱉는데
제가 그 언니 보는 앞에서 그러면안되는데
손등으로 얼굴을 그대로 그냥.
그리고 말했죠.
내가 이정도인데 이정도로 너 술버룻 고쳐주는걸
고맙게 생각해라고.
술깨고 와서 나한테 빌던지
아니면 딴놈 찾아가던지 해라고요.
담날 아침일찍 찾아와선 빌길래
폭풍섹스로 혼내주고 그렇게
만나다 결국 내가 졌소이다 하고 보냈네요.
최악이였습니다. 술먹고 그런 진상은.
경찰도 온적도 있고 모텔에 물건 다 부신것고 보고
근데 맹정신은 정말이지 천사이고 가슴도 정말 컸는데
쇼핑몰로 돈도 잘 벌어서 날 개같아 본건지
늦게 만나도 영화를 보던지 쇼핑을 하던지
길을 걷던지 차타고 드라이브를 가던지 하면되는데
꼭 항상 하는 말이
잠오는데 방잡으까?
웃긴건
그 여자가 나보다 2살 연상인데 돈도 잘 벌고
그래서인지 모텔.호텔.팬션 그런 비용이 아깝지 않다네요.
전 잠만자는 것은 돈아깝다생각된다니까
이년이 나중엔 오피스텔을 하나 근처에 잡더군요.
거기서 깨달았죠.
아..이애가 날 결혼하고싶어하고 애를 가지고 싶어하구나..
하고요..
다른 이유로 헤어지긴했습니다.
술먹고 자주 개되는 경우가 2번 있었는데
데리러 갔더니
제 얼굴에 술을 끼얹더군요.
참았지요. 지 언니가 하는 가게에 데려다 줬습니다.
그앞에서 제게 침을 뱉는데
제가 그 언니 보는 앞에서 그러면안되는데
손등으로 얼굴을 그대로 그냥.
그리고 말했죠.
내가 이정도인데 이정도로 너 술버룻 고쳐주는걸
고맙게 생각해라고.
술깨고 와서 나한테 빌던지
아니면 딴놈 찾아가던지 해라고요.
담날 아침일찍 찾아와선 빌길래
폭풍섹스로 혼내주고 그렇게
만나다 결국 내가 졌소이다 하고 보냈네요.
최악이였습니다. 술먹고 그런 진상은.
경찰도 온적도 있고 모텔에 물건 다 부신것고 보고
근데 맹정신은 정말이지 천사이고 가슴도 정말 컸는데
쇼핑몰로 돈도 잘 벌어서 날 개같아 본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