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난관련 질문입니다.
다들 위드코로나때 건강관리 유의하시길바랍니다.
너무 어이없는일이있어서 이렇게 글을쓰게되었네요 ㅎㅎ
다소 긴글입니다..
법관련 지식을 가진 분들께 이렇게 고견을 구합니다.
티비프로 '토요일은 밥이좋아'라는 프로를보고 홍성에 맛집 몇군데가 맘에드는데가있어서 여행을계획하였습니다.
원래 혼자계획이라 노트북에 영화를담아 포장해서 모텔에서 볼 계획을잡았는데, 당일 일정이변경되어 친구랑 2인여행을 가게되었네요.
시내에서 조금떨어진 복집에서 1차를 간단히하고 대리기사를불러 모텔까지 이동한후에 2차를 가게되었습니다.
그때 대리기사한테 키를 받으면서 제가 깜빡하고 차 문을 안잠갔더군요.
결국 무선충전공간에있던 여유핸드폰과 지갑, 그리고 노트북을 도난당했습니다.
그사실을 오늘 아침 출근하면서알았고 사건 접수를위해 경찰서를 방문했습니다.
제가 사는곳이 사건발생지역이 아니다보니 관할이달라서 사건을 이관하려면 시일이 많이소요된다고하더군요.
전 수사 골든타임? 주변 cctv 영상을 일찍확보하려면 빠른 사건접수가 관건이다싶어서 반차를내고 홍성으로 갔습니다.
사건접수후에 다시 돌아오던중에 사무실로 전화가 왔다고 하더군요.
누군가가 노트북가방과 지갑, 휴대폰을 습득하여서 가지고있다고.
다시 홍성으로가서 물건들을 받고 감사의의미로 3만원정도 쥐어주고왔습니다.
휴대폰은 설정초기화, 노트북은 여러번 잠금장치해제시도로 락이 걸려있엇구요 지갑은 카드를 다 뽑아놨더군요. 현금을 찾아보려고
근데 뭔가 석연찮은 점들이 한두가지가 아니라고생각됩니다.
1. 도난 인지 직후 모텔 CCTV를 확보해서 봤는데 제차를 제외한 다른차량들은 거들떠보지도않고 제 차로 바로와서 물건을 절도했습니다.
보통 절도범이면 다른차량들도 기웃거릴법도한데... 굳이 제차만 바로.
2, 그당시 대리 운행종료시간이 39분, 절도범이 절도한시간이 42분~44분정도입니다. 어떻게 바로 알았을까요? 구석에서 지켜보고있었던건가..
3. 습득햇다는사람 말이 아침에 자기 어머님이 분리수거를 하시다가 쓰레기장에서 발견했다고하는데 아무리생각해도 말이안됩니다. 개인적으로
여기까지가 현재 상황입니다.
질문 드리겠습니다.
1. 내일 관할경찰서로 사건이 넘어가고 수사관이 며칠내로 전화를준다고했습니다.
제가 도난품을 찾았다고 하더라고 수사는 그대로 진행이가능한가요?
2. 보통 민형사 합의를 따로 한다고 얼핏들었는데, 저는 물품을 되찾았으니 민사가 없는건가요? 아니면 합의를 다시봐야하는건가요
더 궁금한것들이 많지만 나중에 후기올려드리면서 다시 질문드리겠습니다.
날씨추우신데 감기조심하시고 모두 발기찬밤 되시길바랍니다.
너무 어이없는일이있어서 이렇게 글을쓰게되었네요 ㅎㅎ
다소 긴글입니다..
법관련 지식을 가진 분들께 이렇게 고견을 구합니다.
티비프로 '토요일은 밥이좋아'라는 프로를보고 홍성에 맛집 몇군데가 맘에드는데가있어서 여행을계획하였습니다.
원래 혼자계획이라 노트북에 영화를담아 포장해서 모텔에서 볼 계획을잡았는데, 당일 일정이변경되어 친구랑 2인여행을 가게되었네요.
시내에서 조금떨어진 복집에서 1차를 간단히하고 대리기사를불러 모텔까지 이동한후에 2차를 가게되었습니다.
그때 대리기사한테 키를 받으면서 제가 깜빡하고 차 문을 안잠갔더군요.
결국 무선충전공간에있던 여유핸드폰과 지갑, 그리고 노트북을 도난당했습니다.
그사실을 오늘 아침 출근하면서알았고 사건 접수를위해 경찰서를 방문했습니다.
제가 사는곳이 사건발생지역이 아니다보니 관할이달라서 사건을 이관하려면 시일이 많이소요된다고하더군요.
전 수사 골든타임? 주변 cctv 영상을 일찍확보하려면 빠른 사건접수가 관건이다싶어서 반차를내고 홍성으로 갔습니다.
사건접수후에 다시 돌아오던중에 사무실로 전화가 왔다고 하더군요.
누군가가 노트북가방과 지갑, 휴대폰을 습득하여서 가지고있다고.
다시 홍성으로가서 물건들을 받고 감사의의미로 3만원정도 쥐어주고왔습니다.
휴대폰은 설정초기화, 노트북은 여러번 잠금장치해제시도로 락이 걸려있엇구요 지갑은 카드를 다 뽑아놨더군요. 현금을 찾아보려고
근데 뭔가 석연찮은 점들이 한두가지가 아니라고생각됩니다.
1. 도난 인지 직후 모텔 CCTV를 확보해서 봤는데 제차를 제외한 다른차량들은 거들떠보지도않고 제 차로 바로와서 물건을 절도했습니다.
보통 절도범이면 다른차량들도 기웃거릴법도한데... 굳이 제차만 바로.
2, 그당시 대리 운행종료시간이 39분, 절도범이 절도한시간이 42분~44분정도입니다. 어떻게 바로 알았을까요? 구석에서 지켜보고있었던건가..
3. 습득햇다는사람 말이 아침에 자기 어머님이 분리수거를 하시다가 쓰레기장에서 발견했다고하는데 아무리생각해도 말이안됩니다. 개인적으로
여기까지가 현재 상황입니다.
질문 드리겠습니다.
1. 내일 관할경찰서로 사건이 넘어가고 수사관이 며칠내로 전화를준다고했습니다.
제가 도난품을 찾았다고 하더라고 수사는 그대로 진행이가능한가요?
2. 보통 민형사 합의를 따로 한다고 얼핏들었는데, 저는 물품을 되찾았으니 민사가 없는건가요? 아니면 합의를 다시봐야하는건가요
더 궁금한것들이 많지만 나중에 후기올려드리면서 다시 질문드리겠습니다.
날씨추우신데 감기조심하시고 모두 발기찬밤 되시길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