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글을 쓰는건 첨이네요.. 여자친구와는 650일가까이 사귀었는데 몸이 떨어져 있다보니 여자친구가 저를 질려하고 정이 떨어지고 외롭다고하네요 더이상 저를 좋아하지않는데요.. 저는 아직 사랑하고있었는데 갑자기 이별통보받으니까 너무 힘드네요.. 어떻게하면 미련없게 잊을수있을까요..! 참고로 군대임에도 불구하고 염치없이 한번 잡아보았지만 시원하게 차였습니다..ㅎㅎ!
연애, 결혼 둘 다 기본적으로 이성과 서로 교감하고 사랑이란 감정을 주고 받는 관계로써 여자분이 진정 사랑의 감정으로 연애를 했다면 내 사람이 군대에서 고생 할 때 질리고 떨어지니 외롭다며 이별을 고하지는 않았을 거라고 봅니다.. 좀 더 깊은 마음으로 사랑하는 사람이 나타나기를 기다리는 것이 글쓴이 님께 바라는 바입니다.
그냥 주변에서 소개를 받았던 클럽에든 헌팅당했던지 알던 오빠든지 만나서 맨날 섹스하고 그러니 복무하고 게신 님하고는 그냥 멀어진걸껍니다 놀러간거도 아니고 국방의 의무를 수행하러 간건데 못견디고 바로 다른남자 만나서 밤에 신나게 섹스하고있는 그 여자분 생각해보세요 화딱지나요? 그냥 잊으시고 나중에 보란듯 더 갠찬은여자만나서 행복하게 지내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