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어이없었던 일
어플로 알게 되서 카톡하고 전화하고 그렇게 연락하던 여자가 있는데 오늘 좀 어이없는 일이 생겨서 썰 좀 풀어보려고 합니다
일단 여자는 1살 연상이고 편의점 야간 알바를 하는 누나였는데
엊그제 수요일 새벽에 알바하면서 가끔 오는 아재가 번호달리 그랬다하더라고요
그래서 거절했는데 다음 날 목요일(어제) 집문에 종이 쪼가리에 번호 적혀있는게 붙여있었답니다.. 그래서 되게 무서워하길래 어제 저녁에 다독여 주고 그랬었는데
제가 좀 정도 많고 그래서 주변사람을 챙기는 편이거든요 그래서
실제로는 만난적없지만 그래도 아는 시람이기도하니 걱정이되서 오늘 아침에 별일 없냐 괜찮냐 톡을 했었고 연락이 안 닿아서 전화를 한번 걸어봤었는데
그후 한시간뒤보니 다 차단해놨더라고요..허허
황당하기 짝이 없더군요 그래서 지인한테 얘기 들려줬더니 심리상태가 불안정해서 충동적으로 그런거 같다,고마워 할 줄 모른다 이해 못하는건 똑같네요
참 지금 글쓰면서도 그저 황당합니다
일단 여자는 1살 연상이고 편의점 야간 알바를 하는 누나였는데
엊그제 수요일 새벽에 알바하면서 가끔 오는 아재가 번호달리 그랬다하더라고요
그래서 거절했는데 다음 날 목요일(어제) 집문에 종이 쪼가리에 번호 적혀있는게 붙여있었답니다.. 그래서 되게 무서워하길래 어제 저녁에 다독여 주고 그랬었는데
제가 좀 정도 많고 그래서 주변사람을 챙기는 편이거든요 그래서
실제로는 만난적없지만 그래도 아는 시람이기도하니 걱정이되서 오늘 아침에 별일 없냐 괜찮냐 톡을 했었고 연락이 안 닿아서 전화를 한번 걸어봤었는데
그후 한시간뒤보니 다 차단해놨더라고요..허허
황당하기 짝이 없더군요 그래서 지인한테 얘기 들려줬더니 심리상태가 불안정해서 충동적으로 그런거 같다,고마워 할 줄 모른다 이해 못하는건 똑같네요
참 지금 글쓰면서도 그저 황당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