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말실수를 한건가요...?
친구가 지금 재택근무로 집에서 일을 하고있는데
점심시간되면 본인 시간이라 자기 취미생활 하고싶다고 빨리 점심시간 됐으면 좋겠다고 얘기를 하더라구요
근데 제가
'나도 그런 일 하고싶다'
'점심시간에 취미생활이라니'
'워라밸 좋다'
이런식으로 얘기했었는데
제가 말실수를 한건가요?
기분나쁘게 할 의도로 얘기한건 아닌데
어떻게 받아들이냐에 따라 기분나쁠수도 있을것 같고해서요
여러분들은 어떠신가요..?
점심시간되면 본인 시간이라 자기 취미생활 하고싶다고 빨리 점심시간 됐으면 좋겠다고 얘기를 하더라구요
근데 제가
'나도 그런 일 하고싶다'
'점심시간에 취미생활이라니'
'워라밸 좋다'
이런식으로 얘기했었는데
제가 말실수를 한건가요?
기분나쁘게 할 의도로 얘기한건 아닌데
어떻게 받아들이냐에 따라 기분나쁠수도 있을것 같고해서요
여러분들은 어떠신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