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스로 가는게 이런건가요?
결혼 3년차 아이는 이제 돌이구요.
출근 빠르고 퇴근 늦는 직장 다니면서도 출산 직후 부터 10개월까지는 제가 애랑 같이 자고 육아도 같이해야하는거라 생각해서 할수 있는 한 열심히 했습니다. 아이가 이쁘기도 했구요.
그런데 부부관계는 점점 멀어지네요. 결혼전에도 관계를 자주 하는편은 아니였지만 출산이후에는 횟수가 한달에 한번도 안되는것 같네요.
뭔가 시도를 해도 피곤하다. 양심도 없다.... 여러 글들도 보고 하니 그럴거면 결혼 왜한거냐 아니다 남자가 배려해야지 육아 시켜보면 남편 성욕떨어져서 관계하자는 소리도 안할거다 부터 너무 갑론을박 여러 의견이 많지만
답답하네요. 어떻게 해야할까요? 혹시 이런경우를 잘 해결하신 유저분들이 계신다면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출근 빠르고 퇴근 늦는 직장 다니면서도 출산 직후 부터 10개월까지는 제가 애랑 같이 자고 육아도 같이해야하는거라 생각해서 할수 있는 한 열심히 했습니다. 아이가 이쁘기도 했구요.
그런데 부부관계는 점점 멀어지네요. 결혼전에도 관계를 자주 하는편은 아니였지만 출산이후에는 횟수가 한달에 한번도 안되는것 같네요.
뭔가 시도를 해도 피곤하다. 양심도 없다.... 여러 글들도 보고 하니 그럴거면 결혼 왜한거냐 아니다 남자가 배려해야지 육아 시켜보면 남편 성욕떨어져서 관계하자는 소리도 안할거다 부터 너무 갑론을박 여러 의견이 많지만
답답하네요. 어떻게 해야할까요? 혹시 이런경우를 잘 해결하신 유저분들이 계신다면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