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 동기와
안녕하세요 올해 대학 졸업 후 7월에 입사한 신규 회사원입니다.
26살 남자이고 제가 근무하는 직업 쪽은 특성 상 무조건 여초 집단입니다.
그래서 여자 직원들과 술자리를 가지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저도 술을 싫어하지는 않는 사람인지라 술자리는 거의 빼지않고 참석했습니다.
그런데 어제 2명의 여자 동기들과 술을 먹다가 한명의 여자 동기는 술에 취해서 먼저 집에 가게되고 한명과 계속 마시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마시다가 새벽에 술집이 모두 마감하게 되어서 저는 같이 마신 여자 동기를 집으로 데려다주고 집에 가려했는데 자신의 자취방에서 한잔 더 마시고 가자고 하더군요.
그래서 뭐 술을 두병 사들고 동기의 집에서 마셨습니다.
한잔하고 가려고 했는데 이 여자 동기가 술에 많이 취했는지 가지말라고 하면서 다리를 제 허리에 감고 갑자기 키스를 하더군요.
그리고는 뭐... 저도 술을 좀 마셨던지라 본능대로 행동하긴 했습니다.
그렇게 아침이 되고 저는 먼저 잠에서 깨서 침대에 동기와 함께 누워있었는데 저질렀다는 생각부터 들더군요.
동기는 여전히 자고 있었고 저는 주섬주섬 옷을 입고 침대 밑에 바닥에 누워서 잠을 잤습니다.
그리고 점심쯤 일어났는데 동기는 필름이 끊겨서 기억이 안난다고 하는겁니다.
그래서 저는 뭐 별일 없고 너 술 많이 마셨다 그렇게만 말해주고 집으로 왔는데 아마 동기가 옷도 안입고 있었고 짐작은 하고 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같은 회사 동기와 이럴 생각은 없었는데 어떻게하면 좋을까요?
제가 이렇게 충동적으로 행동한 경우가 처음이라서 어떻게 받아들이면 좋을까요?
동기와의 관계가 어긋날까 두렵습니다...
행님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26살 남자이고 제가 근무하는 직업 쪽은 특성 상 무조건 여초 집단입니다.
그래서 여자 직원들과 술자리를 가지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저도 술을 싫어하지는 않는 사람인지라 술자리는 거의 빼지않고 참석했습니다.
그런데 어제 2명의 여자 동기들과 술을 먹다가 한명의 여자 동기는 술에 취해서 먼저 집에 가게되고 한명과 계속 마시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마시다가 새벽에 술집이 모두 마감하게 되어서 저는 같이 마신 여자 동기를 집으로 데려다주고 집에 가려했는데 자신의 자취방에서 한잔 더 마시고 가자고 하더군요.
그래서 뭐 술을 두병 사들고 동기의 집에서 마셨습니다.
한잔하고 가려고 했는데 이 여자 동기가 술에 많이 취했는지 가지말라고 하면서 다리를 제 허리에 감고 갑자기 키스를 하더군요.
그리고는 뭐... 저도 술을 좀 마셨던지라 본능대로 행동하긴 했습니다.
그렇게 아침이 되고 저는 먼저 잠에서 깨서 침대에 동기와 함께 누워있었는데 저질렀다는 생각부터 들더군요.
동기는 여전히 자고 있었고 저는 주섬주섬 옷을 입고 침대 밑에 바닥에 누워서 잠을 잤습니다.
그리고 점심쯤 일어났는데 동기는 필름이 끊겨서 기억이 안난다고 하는겁니다.
그래서 저는 뭐 별일 없고 너 술 많이 마셨다 그렇게만 말해주고 집으로 왔는데 아마 동기가 옷도 안입고 있었고 짐작은 하고 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같은 회사 동기와 이럴 생각은 없었는데 어떻게하면 좋을까요?
제가 이렇게 충동적으로 행동한 경우가 처음이라서 어떻게 받아들이면 좋을까요?
동기와의 관계가 어긋날까 두렵습니다...
행님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