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생활 고민입니다.
안녕하세요 결혼 5년차 유부남 입니다.
연예는 길게 6년정도 했구요 3살된 딸아이 한명 있습니다
연예시절 부터 제가 좀 적극적이었구요, 와이프 성격상 애교가 없구
표현도 잘 않하는 성향 입니다. 제 기준에서 나이는 먹어가는데 계속
연예만 할수없기에 결혼생각 없으면 만나지 말자고 해서 2번 정도 잠시
헤어졌습니다. 그때마다 먼저 연락온건 와이프 였구요
혼자서 애키우느라 힘든건 이해 하겠는데, 부부관계에 너무 소극적 입니다.
평균적으로 일주일에 한번정도 하는데 그것도 제가 사정사정해서 하는식
입니다. 아내의 도리는 누구보다 잘 합니다. 애도 잘키우고 밥도 잘차려주고
살림도 누구보다 잘합니다. 그러나 제가 복에 겨운건지 이상한건지 그런모습이
제가 좋아서라기 보단 아내의 의무감 또는 딸아이를 위해서 그런것 같이 보입니다. 몇일전 부터는 필요한 말만 하고 대화도 없네요......
요즘에서는 제가 좋아서 결혼했다기 보단, 자기도 결혼할 나이가 되고 자기를
좋아해주고 조건도 맞으니 결혼했다는 느낌도 드네요
저를 좋아한다는 느낌이 전혀 들지 않습니다. 그런 아내를 바라보며 저 또한
지치고, 아내에 대한 애정이 식어가는것 같습니다. 앞으로 어찌해야 할까요?
연예는 길게 6년정도 했구요 3살된 딸아이 한명 있습니다
연예시절 부터 제가 좀 적극적이었구요, 와이프 성격상 애교가 없구
표현도 잘 않하는 성향 입니다. 제 기준에서 나이는 먹어가는데 계속
연예만 할수없기에 결혼생각 없으면 만나지 말자고 해서 2번 정도 잠시
헤어졌습니다. 그때마다 먼저 연락온건 와이프 였구요
혼자서 애키우느라 힘든건 이해 하겠는데, 부부관계에 너무 소극적 입니다.
평균적으로 일주일에 한번정도 하는데 그것도 제가 사정사정해서 하는식
입니다. 아내의 도리는 누구보다 잘 합니다. 애도 잘키우고 밥도 잘차려주고
살림도 누구보다 잘합니다. 그러나 제가 복에 겨운건지 이상한건지 그런모습이
제가 좋아서라기 보단 아내의 의무감 또는 딸아이를 위해서 그런것 같이 보입니다. 몇일전 부터는 필요한 말만 하고 대화도 없네요......
요즘에서는 제가 좋아서 결혼했다기 보단, 자기도 결혼할 나이가 되고 자기를
좋아해주고 조건도 맞으니 결혼했다는 느낌도 드네요
저를 좋아한다는 느낌이 전혀 들지 않습니다. 그런 아내를 바라보며 저 또한
지치고, 아내에 대한 애정이 식어가는것 같습니다. 앞으로 어찌해야 할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