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신고 당한거 잘못알고 있었네요
저희 외할머니쪽에서 신고 당했다 하네요 제가 보기에는 둘다 잘못인데 상대방이 경찰에 접수가 된거라 요약을 하자면 저희 외할머니쪽에서 상대방 할머니(90대)께서 산책로에 강아지를 대려왔는데 목줄을 안차고 개가 계속 짖고 있었나봐요 개가 달려들어서 도망가다가 넘어져서 시멘트 바닥에 얼굴을 찍었습니다 그래서 저희쪽에서 목줄을 채워달라고 3번을 말했는데 자기 애라고 안고 있었다하더군요 말을 했는데도 불구하고 그래서 저희 할머니께서 화가 나셨는지 전화번호를 달라하셨는데 가짜전화번호를 받았나봐요 결국 개를 가방?(빽가방)으로 쳤는데 물론 저희 잘못이죠 화가나도 때리면 안되는데 하필 할머니께서 안고 있어서 폭행으로 신고를 넣었나봐요 주변에 cctv가 없고 주변인들이 개를 안고 있어서 그런지 가방으로 때리는 모습으로 보였다 하더군요 어떻게 해야할까요 저희쪽도 잘못인데 상대방이 에티켓을 안지켜서 이렇게 커진거 같기도 하고 이럴때는 합의를 하는게 좋을까요? 아까랑 다르게 개가 달려들어서 도망치다 넘어지신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