떨리네요.
오늘 여친 생리 예정일입니다.
2주 전 가임기 때 불 같은 사랑을 했었습니다.
그 때 사용했던 콘돔이 오카모토였는데,
자꾸 벗겨지고 느낌이 없어서 중간에 콘돔 빼고 그냥 하다가
사정에 구간에 다 다랐을 때 다시 콘돔을 끼고 사정을 하긴했는데,
중간에 콘돔 안끼고 했던 그 부분이 여친이 불안해 하네요. 물론 가임기이기도 했고.
그렇게 오늘 2주가 지나고 오늘이 생리 예정일인데
만약 오늘 생리가 안 나오면 전 아빠가 되겠네요. 하하;;
여친이 생리 주기가 평소 정확하다고 해서.
오늘 안나오면 임테기도 해보고 산부인과가서 혈액 검사도 받아봐야겠습니다.
ㅋㅋ 아빠가 될 수도 있다니 ㅋㅋ 웃음반 긴장반이네요.
인생에 파도는 언제 닥칠지 모르고 산다는 생각으로 사는 저인지라
마음의 준비는 좀 하고 있어야겠습니다 ㅋㅋ
2주 전 가임기 때 불 같은 사랑을 했었습니다.
그 때 사용했던 콘돔이 오카모토였는데,
자꾸 벗겨지고 느낌이 없어서 중간에 콘돔 빼고 그냥 하다가
사정에 구간에 다 다랐을 때 다시 콘돔을 끼고 사정을 하긴했는데,
중간에 콘돔 안끼고 했던 그 부분이 여친이 불안해 하네요. 물론 가임기이기도 했고.
그렇게 오늘 2주가 지나고 오늘이 생리 예정일인데
만약 오늘 생리가 안 나오면 전 아빠가 되겠네요. 하하;;
여친이 생리 주기가 평소 정확하다고 해서.
오늘 안나오면 임테기도 해보고 산부인과가서 혈액 검사도 받아봐야겠습니다.
ㅋㅋ 아빠가 될 수도 있다니 ㅋㅋ 웃음반 긴장반이네요.
인생에 파도는 언제 닥칠지 모르고 산다는 생각으로 사는 저인지라
마음의 준비는 좀 하고 있어야겠습니다 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