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살 인생 푸념글..써봅니다
28년인생 2번의 휴학 2번의 자퇴,
방황하다가 지금까지 왔네요...
그래도 올해초까지는 친구들과 부모님께 제 몫은 해왔다고 생각했는데
1억의 대출로 주식과 코인 투자했지만 선물을 잘못건드려 탕진했네요
이후 친구들 계비 친척들 계비까지 손대서 신뢰까지 잃었어요..
부모님은 밀린 대출금과 카드값을 갚아주시면서 쿨하게
괜찮다 이제 열심히 살면된다. 이렇게 말씀해주시더군요
이제는 주변에 피해 안주고 스스로 감당해보려고 합니다
애초에 1억정도는 갚을 수 있다는 생각으로 저질렀거든요
(그래도 막상 1억을 갚으려고 하니까 답답하긴 합니다)
지금은 서울로 올라와 밤11시~새벽4시 타임과 아침8시~저녁5시 타임
투잡을 뛰려고 합니다.
아무리 못해도 두달은 하자는 생각으로 올라왔습니다
투잡을 뛰면 월 800정도는 벌거같아요
일이 곧 나고 내가 곧 일이다라고 생각하고
무념무상으로 일하려고 합니다
오늘 날씨가 많이 추워졌네요
다음달 10일(월급)날 전까지는 차에서 차박을 해야할거 같은데
걱정입니다.. 이불을 2세트 가져올걸 그랬어요 ㅋㅋ
여튼 요지없는 인생푸념글 보시느라 고생하셧습니다..
인생 후배님 선배님, 동년배님의 조언과 응원 한번씩 부탁드립니다
현시대의 2030화이팅해봐요!
방황하다가 지금까지 왔네요...
그래도 올해초까지는 친구들과 부모님께 제 몫은 해왔다고 생각했는데
1억의 대출로 주식과 코인 투자했지만 선물을 잘못건드려 탕진했네요
이후 친구들 계비 친척들 계비까지 손대서 신뢰까지 잃었어요..
부모님은 밀린 대출금과 카드값을 갚아주시면서 쿨하게
괜찮다 이제 열심히 살면된다. 이렇게 말씀해주시더군요
이제는 주변에 피해 안주고 스스로 감당해보려고 합니다
애초에 1억정도는 갚을 수 있다는 생각으로 저질렀거든요
(그래도 막상 1억을 갚으려고 하니까 답답하긴 합니다)
지금은 서울로 올라와 밤11시~새벽4시 타임과 아침8시~저녁5시 타임
투잡을 뛰려고 합니다.
아무리 못해도 두달은 하자는 생각으로 올라왔습니다
투잡을 뛰면 월 800정도는 벌거같아요
일이 곧 나고 내가 곧 일이다라고 생각하고
무념무상으로 일하려고 합니다
오늘 날씨가 많이 추워졌네요
다음달 10일(월급)날 전까지는 차에서 차박을 해야할거 같은데
걱정입니다.. 이불을 2세트 가져올걸 그랬어요 ㅋㅋ
여튼 요지없는 인생푸념글 보시느라 고생하셧습니다..
인생 후배님 선배님, 동년배님의 조언과 응원 한번씩 부탁드립니다
현시대의 2030화이팅해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