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도 안오는 새벽 푸념글
그 놈의 섹스가 뭐라고 이러는지 저도 모르겠지만..
가장 최근에 같 지역에서 만나면서 관계 가졌던 미얀마 누나가 있습니다
대학원생이였고..그 누나가 끝나고 집 들어가있는 시간에 맞춰서 제가 그 누나 집가서 하고 그랬는데..
그 누나가 한국온지 2년정도나 됬는데 한구ㄱ어 어휘도 모르는것도 많고 많이 서툴더라도요
그래서 길에서 도를 아십니까인지 업소 포주인지는 몰라도 누가 말 걸어서 대화하다가 연락처 받았다고 그러고..
그래서 저 혼자 고민을 했죠
같이 지내다간 화를 많이 입을거같아서 제가 거리두면서 자연스레 연락이 끊겼습니다
그로부터 일주일이 지났는데 음..다른 여자와 연락을 해봐도 그 누나가 자꾸 생각나네요
연락도 잘되고 관계도 가지고 그랬다보니 자꾸 생각나는거같은데.. 집도 어딘지 아직 기억나서 한번 찾아가보ㄹ까하는 생각이 들면서도 한 편으론 어차피 똑같은 이유로 마음 고생할거다.. 나이 차도 있으니 어차피 니랑은 안될 인연이다 하는 생각이 들어서 발악 좀 해보자 하는 생각이 듭니다
마음이 착잡해서 푸념글 좀 써봅니다 ㅜ
가장 최근에 같 지역에서 만나면서 관계 가졌던 미얀마 누나가 있습니다
대학원생이였고..그 누나가 끝나고 집 들어가있는 시간에 맞춰서 제가 그 누나 집가서 하고 그랬는데..
그 누나가 한국온지 2년정도나 됬는데 한구ㄱ어 어휘도 모르는것도 많고 많이 서툴더라도요
그래서 길에서 도를 아십니까인지 업소 포주인지는 몰라도 누가 말 걸어서 대화하다가 연락처 받았다고 그러고..
그래서 저 혼자 고민을 했죠
같이 지내다간 화를 많이 입을거같아서 제가 거리두면서 자연스레 연락이 끊겼습니다
그로부터 일주일이 지났는데 음..다른 여자와 연락을 해봐도 그 누나가 자꾸 생각나네요
연락도 잘되고 관계도 가지고 그랬다보니 자꾸 생각나는거같은데.. 집도 어딘지 아직 기억나서 한번 찾아가보ㄹ까하는 생각이 들면서도 한 편으론 어차피 똑같은 이유로 마음 고생할거다.. 나이 차도 있으니 어차피 니랑은 안될 인연이다 하는 생각이 들어서 발악 좀 해보자 하는 생각이 듭니다
마음이 착잡해서 푸념글 좀 써봅니다 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