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 고민
기회가 돼서 학교 측이랑 컨택 되어있는 회사에 인턴으로 나와있는 중입니다. 7개월 계약이고 같은과 후배 두명과 같이 나와있습니다.
월급은 인턴월급으로 최저 따져서 165만원 받고있습니다. 여기서 문제는 저만 일을 시키고 저만 야근을 하는겁니다.
어느정도 같이 일을하고 야근을 하면 이해를 하겠는데 한달째 저만 운전기사 노릇하고 업체가서 하루종일 있습니다.
나머지 두명은 사무실에서 있다가 6시 칼퇴합니다. 사무실에선 일이없어요.
어느정도면 이해를 하겠는데 계속 이러니까 스트레스도 받고, 제가 일을 배우러 온건지 운전기사로 온건지 싶네요.
어떻게 하는게 맞을까요? 사회생활 선배님들 해결책좀 부탁드립니다...
월급은 인턴월급으로 최저 따져서 165만원 받고있습니다. 여기서 문제는 저만 일을 시키고 저만 야근을 하는겁니다.
어느정도 같이 일을하고 야근을 하면 이해를 하겠는데 한달째 저만 운전기사 노릇하고 업체가서 하루종일 있습니다.
나머지 두명은 사무실에서 있다가 6시 칼퇴합니다. 사무실에선 일이없어요.
어느정도면 이해를 하겠는데 계속 이러니까 스트레스도 받고, 제가 일을 배우러 온건지 운전기사로 온건지 싶네요.
어떻게 하는게 맞을까요? 사회생활 선배님들 해결책좀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