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지)여친 회사의 남자동료 어디까지 이해해야할까요?
여친의 회사는 규모가 꽤 큰 중소기업인데요.
직원수는 500명 정도인데 각 매장마다 15~20명 정도 같이 일합니다.
남7여3정도 되는 매장입니다.
여친의 친한 동료가 있는데
여친네는 스케쥴 근무라서 그 동료와 휴무를 맞추고 쉬는날 맛있는거 먹으러 가곤합니다.
근데 여기에 계속 남자 동료가 낄려고 한다는거죠.
여자 둘이 어디 먹으러 간다하면
남자직원이 "나도 껴달라.나도 같이가자."
이런 식으로요.
친한동료도 남자친구분 있고 그 남자분만 애인이 없는 상황인데
장난이면 웃어넘길텐데 에둘러 말해도 소용없답니다.
그래서 셋이서 같이 밥먹고 카페가고 해야할거라는데
제게 말을 안하고 가는건 아니지만 서로 연말특수라 얼굴보기도 힘든데 후순위로 밀려난 느낌이랄까요?...
그리고 제가 좀 큰 직장에서 일을 해본적이 없어서 직장에서 만난 선후배나 동료들과의 관계를 잘 모르는게 사실입니다.
저는 그게 좀 별로기도 하고
쉬는날에??? 굳이??? 쉬는날 아니면 매일보는 사람이랑??이런 생각이 크네요. 여자친구의 사회생활도 존중하고 싶은데 얘기하면 쩨쩨한놈 될까봐 말도 못하겠고 사회생활 간섭하는것 처럼 보일까봐 글을 씁니다ㅠㅠ
혹시 선배님들 여자친구분이 사회생활하는 도중 남자동료와는 어디까지 이해해야 할지 고민입니다..둘은 아니고 셋이지만 쉬는날까지 만나는 이런 상황이 제가 예민한건가요? 경험이 없어서 여쭙니다ㅜㅜ
직원수는 500명 정도인데 각 매장마다 15~20명 정도 같이 일합니다.
남7여3정도 되는 매장입니다.
여친의 친한 동료가 있는데
여친네는 스케쥴 근무라서 그 동료와 휴무를 맞추고 쉬는날 맛있는거 먹으러 가곤합니다.
근데 여기에 계속 남자 동료가 낄려고 한다는거죠.
여자 둘이 어디 먹으러 간다하면
남자직원이 "나도 껴달라.나도 같이가자."
이런 식으로요.
친한동료도 남자친구분 있고 그 남자분만 애인이 없는 상황인데
장난이면 웃어넘길텐데 에둘러 말해도 소용없답니다.
그래서 셋이서 같이 밥먹고 카페가고 해야할거라는데
제게 말을 안하고 가는건 아니지만 서로 연말특수라 얼굴보기도 힘든데 후순위로 밀려난 느낌이랄까요?...
그리고 제가 좀 큰 직장에서 일을 해본적이 없어서 직장에서 만난 선후배나 동료들과의 관계를 잘 모르는게 사실입니다.
저는 그게 좀 별로기도 하고
쉬는날에??? 굳이??? 쉬는날 아니면 매일보는 사람이랑??이런 생각이 크네요. 여자친구의 사회생활도 존중하고 싶은데 얘기하면 쩨쩨한놈 될까봐 말도 못하겠고 사회생활 간섭하는것 처럼 보일까봐 글을 씁니다ㅠㅠ
혹시 선배님들 여자친구분이 사회생활하는 도중 남자동료와는 어디까지 이해해야 할지 고민입니다..둘은 아니고 셋이지만 쉬는날까지 만나는 이런 상황이 제가 예민한건가요? 경험이 없어서 여쭙니다ㅜ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