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기관련고민. 내용이 깁니다.
40세 아재입니다. 아내와 저는 20대 후반에 만나서 연애부터 결혼까지 정말 왕성하게 사랑을 나누었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40살 접어들면서부터 제 소중이가 관계중에 풀려버리는 일이 잦아지기 시작하더니 만족스러운 부부생활이 잘되지 않는 일이 자꾸 발생하네요. 그때마다 제가 정관수술을 했기 때문에 질내사정을 한척 연기하면서 넘어가는데 그럴때마다 자괴감이 장난이 아닙니다.
운동은 꾸준히 합니다. 5년 넘게 종목만 바뀔 뿐 꾸준히 운동은 하고 있습니다.(지금은 필라테스 하고 있어요)
고민하다가 비뇨기과에 가서 비아그라 카피약을 처방받았습니다. 의사선샹님은 심인성으로 보일 뿐 별다른 이상은 없어보인다고 하시더라구요. 약이라는 거...효과가 엄청나더군요. 그런데 그 때 뿐입니다. 부부관계라는게 약속을 잡고 하는 게 아니고 분위기가 달아오르고 아이들이 일찍자면 하는 자연스레 진행되는 거라 매번 약에만 의지할 수는 없습니다.
제가 생각하는 저의 가장 큰 문제는 '섹스가 하고 싶지 않습니다'. 예전에 어떻게 그렇게 계속 매일 쉬지않고 섹스생각을 했을까 싶을 정도로 왕성했던 저였지만 지금은 관계가 하기 싫어요. 성욕이 없는데 아내의 템포를 맞추기가 힘이 드네요. 아내는 30대 후반이 되면서 점점 욕구가 왕성해지는 것 같은데 저랑은 반대곡선을 그리고 있네요.
야동을 보면 그래도 발기는 잘되는데요. 혹시 정신쪽의.문젠가 싶어서 야동도 끊어보고, 술도 끊어보고, (담배는 원래 안했고요..ㅠ)해도 효과는 없네요. 남성호르몬이 줄어들어서 그런걸까요?
경험자분들 혹시 있으시면 의견좀 부탁드립니다.
그런데 문제는 40살 접어들면서부터 제 소중이가 관계중에 풀려버리는 일이 잦아지기 시작하더니 만족스러운 부부생활이 잘되지 않는 일이 자꾸 발생하네요. 그때마다 제가 정관수술을 했기 때문에 질내사정을 한척 연기하면서 넘어가는데 그럴때마다 자괴감이 장난이 아닙니다.
운동은 꾸준히 합니다. 5년 넘게 종목만 바뀔 뿐 꾸준히 운동은 하고 있습니다.(지금은 필라테스 하고 있어요)
고민하다가 비뇨기과에 가서 비아그라 카피약을 처방받았습니다. 의사선샹님은 심인성으로 보일 뿐 별다른 이상은 없어보인다고 하시더라구요. 약이라는 거...효과가 엄청나더군요. 그런데 그 때 뿐입니다. 부부관계라는게 약속을 잡고 하는 게 아니고 분위기가 달아오르고 아이들이 일찍자면 하는 자연스레 진행되는 거라 매번 약에만 의지할 수는 없습니다.
제가 생각하는 저의 가장 큰 문제는 '섹스가 하고 싶지 않습니다'. 예전에 어떻게 그렇게 계속 매일 쉬지않고 섹스생각을 했을까 싶을 정도로 왕성했던 저였지만 지금은 관계가 하기 싫어요. 성욕이 없는데 아내의 템포를 맞추기가 힘이 드네요. 아내는 30대 후반이 되면서 점점 욕구가 왕성해지는 것 같은데 저랑은 반대곡선을 그리고 있네요.
야동을 보면 그래도 발기는 잘되는데요. 혹시 정신쪽의.문젠가 싶어서 야동도 끊어보고, 술도 끊어보고, (담배는 원래 안했고요..ㅠ)해도 효과는 없네요. 남성호르몬이 줄어들어서 그런걸까요?
경험자분들 혹시 있으시면 의견좀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