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슬랙스나 청바지를 보면 미칠 거 같습니다
슬랙스나 청바지 핏 좋으신 분들 보면 감탄밖에 안나오더라구요…
5년전 고등학교 시절, 제 학원 영어선생님께서 흰색 청바지를 입으셨는데 몸매도 몸매지만 골반이랑 힙이 장난이 아니신 분이어서 볼때마다 애국가를 불렀네요…
언제한번은 교재찾으신다고 허리를 죽 숙이시는데 그날도 흰색 청바지를 입으셨는데 팬티라인도 보여서 진짜 미치는 줄 알았습니다ㅋㅋㅋㅋㅋ 얼굴도 이쁘셔서.. 프로미스나인 장규리 닮았습니다
그 날 이후론 선생님 같은 여자가 이상형이 됐네요ㅋㅋㅋ
5년전 고등학교 시절, 제 학원 영어선생님께서 흰색 청바지를 입으셨는데 몸매도 몸매지만 골반이랑 힙이 장난이 아니신 분이어서 볼때마다 애국가를 불렀네요…
언제한번은 교재찾으신다고 허리를 죽 숙이시는데 그날도 흰색 청바지를 입으셨는데 팬티라인도 보여서 진짜 미치는 줄 알았습니다ㅋㅋㅋㅋㅋ 얼굴도 이쁘셔서.. 프로미스나인 장규리 닮았습니다
그 날 이후론 선생님 같은 여자가 이상형이 됐네요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