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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애매해질수있는 파트인게 공적영역의 공시지가평가가 점차 데이터화되고 사적영역에서도 비슷한 흐름을 보이고 나아가 법정에서의 제출자료를 제외하고는 자격증소지자가 평가해야할 당위성이 떨어지죠. 보통 평가법인에서도 사무장들이 기존 포맷에 맞추는것뿐이죠. 권리관계가 복잡한 부분은 오히려 변호사들이나 회계법인의 컨설팅파트에서 치고 들어와서 그쪽이 더 잘한다는 평가가 많고 앞으로보면 더이상 감폅법인에 일을 맞길일이 없다고 생각되는 상황들이 오니 평가사들이 앞으로 공적영역 확실히 지키고 비상장주식평가나 자산유동화등 마켓을 넓히지 않으면 전문직종에 처음으로 사라지는 직업이 될수도 있을듯.
멋지네요 진짜 자극받고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