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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팅!! ㅋ 몸이 좋아지면 확실히 자신감도 올라가고 좋습니다!
얼마나운동하셨나요??ㅠ
너무 뻔하고 식상한 널린(?) 조언에 라떼충 같긴한데, 혹여 짝사랑하시는 분이 생기신다면 용기를 내어 조금씩 다가가세요. 짝사랑하거나 좋아하게 된 분에게 고백했다가 거절당하더라도 그냥 그뿐입니다. 거절당하고 친구(?)로나마 이어지던 관계조차 깨져버리면 어떡하냐고 걱정하시기도 하는데, 그냥 그런 관계에서 속으로 끙끙 평생 앓는 것보다는 적절히 가까워진 사이에서 용기를 내보시고 마음속의 매듭을 확실하게 결말짓는 것이 좋아요.
제가 딱 이랬거든요. 지금이야 굉장히 좋은 사람을 만나 연애하고있지만 예전에 개인적으로 짝사랑을 했었고 우연찮게 같이 유학하면서 꽤나 많이 친해졌고 둘이서 영화도 보러가고 밥도 먹고 뭔가 '아 이건 된다' 이런 느낌까지 왔는데도, '혹시나 고백했다가 거절당하면 이걸로 끝이 아닐까'라는 생각에 용기를 내는 것을 미루다가 결국 그 사람이 청첩장 들고와서야 그날 하루 혼자 술퍼먹으면서 엄청 모지리마냥 슬퍼했던 기억이 납니다. 용기있는 자가 미인을 얻는다는 표현이 틀린 말이 아니더라구요. 그 한발을 내딛을 수 있는 용기가 굉장히 중요한 포인트에요.
제가 딱 이랬거든요. 지금이야 굉장히 좋은 사람을 만나 연애하고있지만 예전에 개인적으로 짝사랑을 했었고 우연찮게 같이 유학하면서 꽤나 많이 친해졌고 둘이서 영화도 보러가고 밥도 먹고 뭔가 '아 이건 된다' 이런 느낌까지 왔는데도, '혹시나 고백했다가 거절당하면 이걸로 끝이 아닐까'라는 생각에 용기를 내는 것을 미루다가 결국 그 사람이 청첩장 들고와서야 그날 하루 혼자 술퍼먹으면서 엄청 모지리마냥 슬퍼했던 기억이 납니다. 용기있는 자가 미인을 얻는다는 표현이 틀린 말이 아니더라구요. 그 한발을 내딛을 수 있는 용기가 굉장히 중요한 포인트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