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리에 남은.. 경험들...
뜬금 떠올라서 끄적여봅니다.
1. 첫여친
대학시절 처음 사귄 여친은 그녀의 친구와 자취를 했다.
침대없이 이불만 대충 깔아서 자는 그런 원룸.
둘다 1년 후배였고 친했어서 같이 그 원룸 자취방에서 술마시는 일도 종종 있었다.
그러다 시간이 늦어 셋이서 잘때도 있었는데
그 친구가 잠들었다 싶으면 자는 여친에게 다가갈때도 있었다.
여친을 살짝 굴려서 옆으로 눞히고 엉덩이를 빼꼼히 내밀도록 하고
팬티를 살짝 들어올리구서는
이미 불끈한 존슨에 침을 걸죽히 발라 냅다 꼽았다.
잠이 깬 여친은 내 허벅지를 소리나지 않을 강도로 탁탁치며
그만하라 하지만 어찌 그만둘 수 있는가
금방할게라며 가능한 온 신경을 집중한다.
여친은 신음소리가 안나도록 노력한다.
1미터 앞에 친구가 자고있으니..
이불에 묻지 않게 마무리는 손으로 적당히 잘 처리한다.
나중에 여친이랑 헤어지고
얘랑 술마실때 들은 사실이지만.. 당시 그 친구는 깨어있었고
맥주 때문에 화장실 가고싶었는데 둘이 하고있어서 못갔다고
왜 그렇게 오래했냐고 했다..
..몸매는 그 친구가 훨 좋긴했는데..
나중에 나한테 대시해왔지만 당시 다른 여친이 있었고 삐뚤어지기 전이라
여친을 배신할 수 없다며 받아들이지 않았었다.
생각날때마다 후회된다..
2. 두번째
위에서 언급된 또 다른 어느날 셋이서 잘때
이미 여친이랑은 그 친구 자는것 같을때(?) 몰래 한번 하고
잘다가 새벽에 눈이뜸.
존슨은 나보다 먼저 일어났는지 먼저 기지개하고 있었다
아마 존슨의 팽창감 때문에 깬듯..
그렇게 한번 더 하고싶어서 또 힙겹게 여친의 자세를 조심스레
바꾸려는데 알아서 옆으로 돌아누워서는 궁둥이를 쭉~하고 빼줌
왠지 모르지만 이때가 종종 떠오른다
아 이때 여친은 내가 토라지면 입으로 해줘서 풀어주곤 했는데
많이 삐졌을땐 일부러 신호가 오는걸 참기도 했다.
당시엔 그걸 너무 당연하게 받아들였다.
하지만 토라진걸 입으로 해줘서 풀어주는 여자친구는
다신 만날 수 없었다..
3. 소라넷
소라넷이 한참 인기있을때
갤러리명이 아마 온몸승부였나 자신의 파트너와 하는 사진 올리는
그 갤러리에 올라온 사진을 보는것이 하루 일과 중 하나였고
가끔 적혀있는 초대남 어쩌구는 나와는 다른 세상일인줄 알았다.
그래서 관심있으면 쪽지보내라는 글에도 반응한적 없는데
하루는 호기심에 반신반의하며 쪽지를 보낸것이
덜컥 초대남으로 당첨 되어버린적이 있다.
모텔은 안들여보내주니 리조트를 예약했다고 한다.
아주머니..인데 얼굴은 죄송하지만 정말 내 스타일 아니셨지만
몸매와 피부는 정말 끝내주는 분이셨다.
아. 초대남이 나 말고 한명 더 있었다. 당시 내 또래?로 보이는..
아마 젋은 사람만 초대한것 같았다.
아마 나중에 더 길게 쓸수도 있을것 같지만..
글은 남편이 올린거였고.. 그 부부는 스와핑을 함께 즐기는 부부들이 적어도 네 부부는 더 있다고 했다. 나중에 다같이 놀때 나도 오라고..
여튼 이때 기억이 남는것이
열심히 움직였지만 나도 다른 초대남도 잘 발사가 안되었는데
그 아주머니가 본인 만족시켜줬으니 꼭 발사는 시켜줘야겠다며
나 먼저 열심히 입으로 봉사해줬다.
그 정성에 힘입어 발사했는데
아주머니가 정액을 머금은채로
다른 초대남 존슨을 봉사해줄 자세를 취하더니
봉사는 하지 않고 그 존슨에 내 정액을 뱉어냈다.
의도한건지 실수인지는 모르겠지만
그 초대남이 정색이 되어서는 그걸 왜 여기에 뱉냐고
고래고래 성질냈었다.
하지만 남편도 있기에 더 성내지는 못하고
그 자리로 화장실가서는 씻고 냅다 나가버린 초대남
하긴 나였어도 싫을거 같다...
그리고 이때 그 남편이란 사람이 비디오도 찍고 했는데
그게 유출되었다면 분명 내 얼굴도....
아 이 아주머니 피부좋은 비결이 정액을 발라서 그렇다고 한다.
남편 정액은 진짜로 다리에 바르던..
4. 이대녀
예전에 이대녀를 적었었는지 기억에 나지 않는데
내가 사정할때며 얘가 가끔 떠오르는게
얘랑 했을때 정액이 정말 많이 나왔다.
평소에 정액양이 많은 편은 아닌거 같은데
일단 사정감이 너무 좋았다
첫번째 발사는 찌익하며 우렁차게 날라가서는 가슴골 사이까지 날라갔고
연달아 이어지는 사정은
배꼽을 중심으로 호수를 만들었는데
투명에서 하얀색에 이르기까지 그라데이션으로 호수의
깊이가 표현되었었다. 머지않아 양쪽 허리라인을 따라 흘렀다.
이때의 거짓말 같은 사정감이 그립다.
5. 혜진이
아이디가 혜진이었다.
이름도 혜진인지는 모르지만..
피부좋고 귀엽고 모든게 만족스러운 아이였다.
계속 만나려면 잘 대해줬어야 하는데
그날따라 뭔생각인지 입에다 발사하고 싶었다
물어보지도 않고 입에 사정
내 정액을 입에 머금고는 일어서서는
화를 내는건 아니고
어쩔줄 몰라하며 귀여운 표정으로 무슨 말을 하려는데
입을 벌릴순 없으니 뭐라뭐라 하는데 안들린다. 그냥 귀여웠다
난 그냥 바보처럼 응? 응? 하며 그 장면을 즐겼다
답답한지 화장실로 가서 뱉고는 와서 하는말이
이거 그냥 뱉어요? 하고 물은 거란다.
성격도 착한아이다.
다시 만나기로 했지만 연락은 두절되었다.
아마 입에 한게 싫어서 그런게 아닌가 싶다.
6. 카페알바
알바를 꼬신건 아니고 채팅으로 만난애였다
어딘가 모르게 일본애니를 좋아하는 티가 좀 났는데
필자가 일본틱한 신음을 좋아하는건 아니고
이 애도 그런 신음소리를 낸건 아니지만
가픈 숨소리에 어쩔수없이 섞여 나오는 하이톤의 잉 아잉 하는 소리가
사랑스럽고 재미있었던 기억이다.
존슨이 질을 느끼려고 움직이는게 아닌
신음을 재생하려고 움직이는 느낌이었다.
이때도 뭔생각인지 허락없이 입에 발사해서
애프터가 없었던 기억이다.
얘도 화를 내진 않았지만 그거때매 연락을 안받은게 아닐까 생각한다.
아마 얘 이후로 입에 발사하는건 안했던거 같다.
입사에 대한 호기심이 있었지만 딱히 큰 만족감이 있는것도 아니고
그 행위가 애프터에 부정적인 요소라고 느꼈기 때문이다.
7. 스포츠녀
머리가 스포츠였다
대학생인데.. 다른 학생 단체로 팼다가 들통나서 아빠가 밀었다했다
그거 때문에 학교도 휴학했다고..
그런데 남자같이 생기기도 했어서
할때 기분이 이상했다.
후배위를 할때도 보이는 머리가 스포츠니 여전히 이상했었다.
얘는 내가 마음에 들었는지 또 보자 했지만
그애보다 그 아빠가 무서운 사람일거 같아서
더 연락이 와도 받아주지 않았다
1. 첫여친
대학시절 처음 사귄 여친은 그녀의 친구와 자취를 했다.
침대없이 이불만 대충 깔아서 자는 그런 원룸.
둘다 1년 후배였고 친했어서 같이 그 원룸 자취방에서 술마시는 일도 종종 있었다.
그러다 시간이 늦어 셋이서 잘때도 있었는데
그 친구가 잠들었다 싶으면 자는 여친에게 다가갈때도 있었다.
여친을 살짝 굴려서 옆으로 눞히고 엉덩이를 빼꼼히 내밀도록 하고
팬티를 살짝 들어올리구서는
이미 불끈한 존슨에 침을 걸죽히 발라 냅다 꼽았다.
잠이 깬 여친은 내 허벅지를 소리나지 않을 강도로 탁탁치며
그만하라 하지만 어찌 그만둘 수 있는가
금방할게라며 가능한 온 신경을 집중한다.
여친은 신음소리가 안나도록 노력한다.
1미터 앞에 친구가 자고있으니..
이불에 묻지 않게 마무리는 손으로 적당히 잘 처리한다.
나중에 여친이랑 헤어지고
얘랑 술마실때 들은 사실이지만.. 당시 그 친구는 깨어있었고
맥주 때문에 화장실 가고싶었는데 둘이 하고있어서 못갔다고
왜 그렇게 오래했냐고 했다..
..몸매는 그 친구가 훨 좋긴했는데..
나중에 나한테 대시해왔지만 당시 다른 여친이 있었고 삐뚤어지기 전이라
여친을 배신할 수 없다며 받아들이지 않았었다.
생각날때마다 후회된다..
2. 두번째
위에서 언급된 또 다른 어느날 셋이서 잘때
이미 여친이랑은 그 친구 자는것 같을때(?) 몰래 한번 하고
잘다가 새벽에 눈이뜸.
존슨은 나보다 먼저 일어났는지 먼저 기지개하고 있었다
아마 존슨의 팽창감 때문에 깬듯..
그렇게 한번 더 하고싶어서 또 힙겹게 여친의 자세를 조심스레
바꾸려는데 알아서 옆으로 돌아누워서는 궁둥이를 쭉~하고 빼줌
왠지 모르지만 이때가 종종 떠오른다
아 이때 여친은 내가 토라지면 입으로 해줘서 풀어주곤 했는데
많이 삐졌을땐 일부러 신호가 오는걸 참기도 했다.
당시엔 그걸 너무 당연하게 받아들였다.
하지만 토라진걸 입으로 해줘서 풀어주는 여자친구는
다신 만날 수 없었다..
3. 소라넷
소라넷이 한참 인기있을때
갤러리명이 아마 온몸승부였나 자신의 파트너와 하는 사진 올리는
그 갤러리에 올라온 사진을 보는것이 하루 일과 중 하나였고
가끔 적혀있는 초대남 어쩌구는 나와는 다른 세상일인줄 알았다.
그래서 관심있으면 쪽지보내라는 글에도 반응한적 없는데
하루는 호기심에 반신반의하며 쪽지를 보낸것이
덜컥 초대남으로 당첨 되어버린적이 있다.
모텔은 안들여보내주니 리조트를 예약했다고 한다.
아주머니..인데 얼굴은 죄송하지만 정말 내 스타일 아니셨지만
몸매와 피부는 정말 끝내주는 분이셨다.
아. 초대남이 나 말고 한명 더 있었다. 당시 내 또래?로 보이는..
아마 젋은 사람만 초대한것 같았다.
아마 나중에 더 길게 쓸수도 있을것 같지만..
글은 남편이 올린거였고.. 그 부부는 스와핑을 함께 즐기는 부부들이 적어도 네 부부는 더 있다고 했다. 나중에 다같이 놀때 나도 오라고..
여튼 이때 기억이 남는것이
열심히 움직였지만 나도 다른 초대남도 잘 발사가 안되었는데
그 아주머니가 본인 만족시켜줬으니 꼭 발사는 시켜줘야겠다며
나 먼저 열심히 입으로 봉사해줬다.
그 정성에 힘입어 발사했는데
아주머니가 정액을 머금은채로
다른 초대남 존슨을 봉사해줄 자세를 취하더니
봉사는 하지 않고 그 존슨에 내 정액을 뱉어냈다.
의도한건지 실수인지는 모르겠지만
그 초대남이 정색이 되어서는 그걸 왜 여기에 뱉냐고
고래고래 성질냈었다.
하지만 남편도 있기에 더 성내지는 못하고
그 자리로 화장실가서는 씻고 냅다 나가버린 초대남
하긴 나였어도 싫을거 같다...
그리고 이때 그 남편이란 사람이 비디오도 찍고 했는데
그게 유출되었다면 분명 내 얼굴도....
아 이 아주머니 피부좋은 비결이 정액을 발라서 그렇다고 한다.
남편 정액은 진짜로 다리에 바르던..
4. 이대녀
예전에 이대녀를 적었었는지 기억에 나지 않는데
내가 사정할때며 얘가 가끔 떠오르는게
얘랑 했을때 정액이 정말 많이 나왔다.
평소에 정액양이 많은 편은 아닌거 같은데
일단 사정감이 너무 좋았다
첫번째 발사는 찌익하며 우렁차게 날라가서는 가슴골 사이까지 날라갔고
연달아 이어지는 사정은
배꼽을 중심으로 호수를 만들었는데
투명에서 하얀색에 이르기까지 그라데이션으로 호수의
깊이가 표현되었었다. 머지않아 양쪽 허리라인을 따라 흘렀다.
이때의 거짓말 같은 사정감이 그립다.
5. 혜진이
아이디가 혜진이었다.
이름도 혜진인지는 모르지만..
피부좋고 귀엽고 모든게 만족스러운 아이였다.
계속 만나려면 잘 대해줬어야 하는데
그날따라 뭔생각인지 입에다 발사하고 싶었다
물어보지도 않고 입에 사정
내 정액을 입에 머금고는 일어서서는
화를 내는건 아니고
어쩔줄 몰라하며 귀여운 표정으로 무슨 말을 하려는데
입을 벌릴순 없으니 뭐라뭐라 하는데 안들린다. 그냥 귀여웠다
난 그냥 바보처럼 응? 응? 하며 그 장면을 즐겼다
답답한지 화장실로 가서 뱉고는 와서 하는말이
이거 그냥 뱉어요? 하고 물은 거란다.
성격도 착한아이다.
다시 만나기로 했지만 연락은 두절되었다.
아마 입에 한게 싫어서 그런게 아닌가 싶다.
6. 카페알바
알바를 꼬신건 아니고 채팅으로 만난애였다
어딘가 모르게 일본애니를 좋아하는 티가 좀 났는데
필자가 일본틱한 신음을 좋아하는건 아니고
이 애도 그런 신음소리를 낸건 아니지만
가픈 숨소리에 어쩔수없이 섞여 나오는 하이톤의 잉 아잉 하는 소리가
사랑스럽고 재미있었던 기억이다.
존슨이 질을 느끼려고 움직이는게 아닌
신음을 재생하려고 움직이는 느낌이었다.
이때도 뭔생각인지 허락없이 입에 발사해서
애프터가 없었던 기억이다.
얘도 화를 내진 않았지만 그거때매 연락을 안받은게 아닐까 생각한다.
아마 얘 이후로 입에 발사하는건 안했던거 같다.
입사에 대한 호기심이 있었지만 딱히 큰 만족감이 있는것도 아니고
그 행위가 애프터에 부정적인 요소라고 느꼈기 때문이다.
7. 스포츠녀
머리가 스포츠였다
대학생인데.. 다른 학생 단체로 팼다가 들통나서 아빠가 밀었다했다
그거 때문에 학교도 휴학했다고..
그런데 남자같이 생기기도 했어서
할때 기분이 이상했다.
후배위를 할때도 보이는 머리가 스포츠니 여전히 이상했었다.
얘는 내가 마음에 들었는지 또 보자 했지만
그애보다 그 아빠가 무서운 사람일거 같아서
더 연락이 와도 받아주지 않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