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지는게 아름답게 헤어질수가 없네요,,,
다음달 크리스마스에 3년 만난 이제는 전 여자친구.. 오늘 헤어졌습니다..
2주전 저 스스로 권태기 감을 느꼈습니다. 카톡이 와도 예전처럼 달갑지 않고 설렘이 사라지고 전여자친구가 늦게 나오는 시간이 점점 짜증이 났습니다.
그렇게 계속 전여자친구와의 관계를 생각했고 저번주 일요일 델러가서 카페를 갈때까지 계속 생각에 빠졌습니다. 말을 해야할까 말까
카페에 가서 고민끝에 권태기 라고 말하고 함께 권태기를 해결하고 싶다고 말을 했는데 바로 울더군요.. 집으로 데러다 달라해서 바로 집으로 데러다 줬습니다.
그날 전여자친구 우는 모습이 눈에 아른거려 3시까지 갤러리를 보며 더 진지하게 고민끝에 제가 아직 많이 좋아하고 있구나 해서 다음날 일끝나고 만나서 전날 말 안하고 권태기라 말해서
미안하다 라고 사과를 했지만. .. 이미 늦었나 봅니다.. 2주의 시간을 가지자 말을 했고 2주동안 출,퇴근길에 눈물이 났지만 점점 제 마음은 관계가 끝이라 정리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다 오늘 연락이 와 만나자고 하였고 서로 지쳐 그동안 고마웠다고 헤어지자 했습니다.
그래도 좋게 헤어졌다 라고 생각을 했지만... 자기같은 여자 만나기 어렵다 라는 말을 하며 떠나갔습니다.. 전여자친구가 정말 저를 사랑해줘서 이 말이 마음에 걸리네요..
마음이 허 해서 몇글자 끄적여 봅니다...
2주전 저 스스로 권태기 감을 느꼈습니다. 카톡이 와도 예전처럼 달갑지 않고 설렘이 사라지고 전여자친구가 늦게 나오는 시간이 점점 짜증이 났습니다.
그렇게 계속 전여자친구와의 관계를 생각했고 저번주 일요일 델러가서 카페를 갈때까지 계속 생각에 빠졌습니다. 말을 해야할까 말까
카페에 가서 고민끝에 권태기 라고 말하고 함께 권태기를 해결하고 싶다고 말을 했는데 바로 울더군요.. 집으로 데러다 달라해서 바로 집으로 데러다 줬습니다.
그날 전여자친구 우는 모습이 눈에 아른거려 3시까지 갤러리를 보며 더 진지하게 고민끝에 제가 아직 많이 좋아하고 있구나 해서 다음날 일끝나고 만나서 전날 말 안하고 권태기라 말해서
미안하다 라고 사과를 했지만. .. 이미 늦었나 봅니다.. 2주의 시간을 가지자 말을 했고 2주동안 출,퇴근길에 눈물이 났지만 점점 제 마음은 관계가 끝이라 정리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다 오늘 연락이 와 만나자고 하였고 서로 지쳐 그동안 고마웠다고 헤어지자 했습니다.
그래도 좋게 헤어졌다 라고 생각을 했지만... 자기같은 여자 만나기 어렵다 라는 말을 하며 떠나갔습니다.. 전여자친구가 정말 저를 사랑해줘서 이 말이 마음에 걸리네요..
마음이 허 해서 몇글자 끄적여 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