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기전 사이즈는 별로 안중요한거 같습니다. 발기후의 사이즈가 중요하죠. 오히려 발기전에 자그만하면 여친이랑 같이 누워있어도 여친이 귀엽다고 계속 쪼물딱 거립니다. 그러다가 커지면 신기하다고 자연스럽게 한판하고...뭐 사이즈에 연연하지 마십시오.. 테크닉을 갈고 닦아야합니다
형님들 댓글 달아주셔서 감사합니다ㅠ
제 글에서 말투가 기분 나쁘셨을수도 있고 이게 고민이야 하시는 분들도 계실꺼 같다고 생각합니다!
근데 제가 진짜 너무 고민이라서 올려봤습니다..제 글이 예의 없어 보이셨으면 죄송합니다..ㅠ
제가 여자 경험은 있는데 이게 진짜 좋아서 하는 반응인지 아니면 가식인지 하는 부분에서 너무 제 자신에 자존감이 떨어졌던거 같아요..
제가 남자를 안좋아하니(?) 그리고 친구들과 그런 대화를 안해서 남자 평균사이즈도 모르고 하는데 진짜 제 친구들 발기전 사이즈가 크니까..그것도 자존감이 떨어지고 해서 진짜 고민이라 올려봤습니다ㅠ
형이 말해줄께 한 300 주면 병원에서 굵게 만들어줘 근데 미친듯이 아프다이 휴지심 정도로 그리고 길이는 확장 거의구라래 굵기는 주변형이 했는데 만족한다더라 그리고 모든여성은 아니지만 길이보단 굵기를 더 조아한다드라고 길면 배아프데 오이보다 가지면 좋지만 가지까진 아니고 당근이면 다들 만족하는거지 어서 가서 돈 벌어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