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와의 마찰 정말 속상합니다ㅠㅠ
참 제가 어릴땐 반항없이 하라는거 곧이곧대로 해서 지금 더 그러는걸까요ㅠㅠ
내년 27살되는데 작년 들어서부터 아버지와 마찰을 계속 하네요ㅠ
어디 말도 못 꺼내겠고 서럽고 속상해서 이곳에라도 좀 털어볼께요,,,
8월 대학졸업 후 내년 상반기 입사를 목표로 독서실 집 독서실 생활만 하는데 아침에 머리 뜨는데 모자 좀 쓰고 다니라고,,,
저는 탈모약도 먹고 있고, 모자 안쓰고 빗으로 빗으면 가라앉는다고 얘기하면 이 부모집 빌붙어 사는 주제에 이집 내집이니까 아빠말 안들을꺼면 나가살라고 하고 저 6월부터 술입에도 안대고 공부만 하거든요 정말 많이 서럽더라구요 그 말에 저도 속 없는 말 하고 서로 목소리 커지고
참,,, 써놓고 봐도 별거 아닌데 전 나름대로 말썽 안부린다고 생각하는데 그게 아닌가봐요 요즘따라 왜 이러는지
내년 27살되는데 작년 들어서부터 아버지와 마찰을 계속 하네요ㅠ
어디 말도 못 꺼내겠고 서럽고 속상해서 이곳에라도 좀 털어볼께요,,,
8월 대학졸업 후 내년 상반기 입사를 목표로 독서실 집 독서실 생활만 하는데 아침에 머리 뜨는데 모자 좀 쓰고 다니라고,,,
저는 탈모약도 먹고 있고, 모자 안쓰고 빗으로 빗으면 가라앉는다고 얘기하면 이 부모집 빌붙어 사는 주제에 이집 내집이니까 아빠말 안들을꺼면 나가살라고 하고 저 6월부터 술입에도 안대고 공부만 하거든요 정말 많이 서럽더라구요 그 말에 저도 속 없는 말 하고 서로 목소리 커지고
참,,, 써놓고 봐도 별거 아닌데 전 나름대로 말썽 안부린다고 생각하는데 그게 아닌가봐요 요즘따라 왜 이러는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