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킨십이 잦은 같은 팀 여동기 뭐죠?
저보다 나이는 세살어리고 동기입니다. 좀 자유분방한 직원입니다.
어제 급하게 처리해야 할 일이 있어서 점심 먹고 바로 자리에서
업무처리중이었거든요.
여동기가 제 맞은 편에 앉아있는 양치하러 가는 길에
저한테 “아 오빠 인상 펴고 일하라고! 주름 생겨~“
이러면서 내 미간을 엄지로 꾹꾹 누르고 가더라구요
그리고 오늘 점심 먹으러 가는 길에
팀 차석의 차를 타고 저, 여동기, 사수 세명이 뒷자리에 앉았습니다.
그런데 차가 비좁았는지 가는 내내 제 허벅지에 손을 올려놓고더라구요.. 그리고 얼마전에는 제 손등을 보더니 손이 하얗게 떴다고 자기 안쓰는 핸드크림이 있다면서 록시땅을 주더라구요..
한 달 전쯤인가.. 동기의 결혼식이 있었는데 저랑 같이 축가 불러주자고 하더라구요. 나서는 성격은 아닌지라 거절했는데 자기는 죽어도 부르겠다면서 일주일동안 코인노래방 가서 노래 들어줬습니다.
요즘 회사 신규여직원한테도 관심가고..
이런식의 호의, 스킨십은 처음이라 좀 싱숭생숭하네요.
아무것도 아니겠죠??
어제 급하게 처리해야 할 일이 있어서 점심 먹고 바로 자리에서
업무처리중이었거든요.
여동기가 제 맞은 편에 앉아있는 양치하러 가는 길에
저한테 “아 오빠 인상 펴고 일하라고! 주름 생겨~“
이러면서 내 미간을 엄지로 꾹꾹 누르고 가더라구요
그리고 오늘 점심 먹으러 가는 길에
팀 차석의 차를 타고 저, 여동기, 사수 세명이 뒷자리에 앉았습니다.
그런데 차가 비좁았는지 가는 내내 제 허벅지에 손을 올려놓고더라구요.. 그리고 얼마전에는 제 손등을 보더니 손이 하얗게 떴다고 자기 안쓰는 핸드크림이 있다면서 록시땅을 주더라구요..
한 달 전쯤인가.. 동기의 결혼식이 있었는데 저랑 같이 축가 불러주자고 하더라구요. 나서는 성격은 아닌지라 거절했는데 자기는 죽어도 부르겠다면서 일주일동안 코인노래방 가서 노래 들어줬습니다.
요즘 회사 신규여직원한테도 관심가고..
이런식의 호의, 스킨십은 처음이라 좀 싱숭생숭하네요.
아무것도 아니겠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