찰지게 박으려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지금은30살이구
25살쯤에 젝스라는걸 처음 해보고 한번도 안해봤는데
이게참 경험부족에 풀발11cm밖에 안돼서 그런지
박을때 야동에서는
사타구니?허벅지가 여성의 엉덩이나 사타구니에 촥촥 때리듯이
찰지게 잘박던데
저는 박자감이라고해야하나? 박자감있게 수십회를 못넘겨요.
박는게 왕복 6~10회 넘어가면 몸이 버벅거리면서 고장나버린 몸이 되버립니다.
그래섬다시 재정비하고 다시 하고 그게 자꾸 반복하다보면 흐름이 깨져서 그저 싸려고 급급하기만하고..
20회30회40회 박자감있게 박고싶은데
방법이 있을까요?
야동에서처럼
정상위할때는 여성의 손목이나 팔을 잡아야 더 잘될까요?
뒷치기할때도 어깨랑 팔 잡고 박던데..
침대에 손바닥으로 제몸을 지탱하자니 손목도 무리가오고
몸도 금방 지쳐버리더라구요. .
조만간 어느여성분과 함께 잠자리할예정이라서 버벅거리는 그 증상이 아직도 머릿속에 남아있어서 걱정됩니다
25살쯤에 젝스라는걸 처음 해보고 한번도 안해봤는데
이게참 경험부족에 풀발11cm밖에 안돼서 그런지
박을때 야동에서는
사타구니?허벅지가 여성의 엉덩이나 사타구니에 촥촥 때리듯이
찰지게 잘박던데
저는 박자감이라고해야하나? 박자감있게 수십회를 못넘겨요.
박는게 왕복 6~10회 넘어가면 몸이 버벅거리면서 고장나버린 몸이 되버립니다.
그래섬다시 재정비하고 다시 하고 그게 자꾸 반복하다보면 흐름이 깨져서 그저 싸려고 급급하기만하고..
20회30회40회 박자감있게 박고싶은데
방법이 있을까요?
야동에서처럼
정상위할때는 여성의 손목이나 팔을 잡아야 더 잘될까요?
뒷치기할때도 어깨랑 팔 잡고 박던데..
침대에 손바닥으로 제몸을 지탱하자니 손목도 무리가오고
몸도 금방 지쳐버리더라구요. .
조만간 어느여성분과 함께 잠자리할예정이라서 버벅거리는 그 증상이 아직도 머릿속에 남아있어서 걱정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