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계 20년차 입니다
분야를 얘기하면 특정 업계가 저격될수 있어
말을 아낍니다 양해 바랍니다
저는 이 업계에서 20년 경력에 이사급 부장입니다
회사가 투자회사로 넘어가며 현 사장이 짤리고
지금 이렇게까지 숫자가 좋아진 이 프로세스와 매뉴얼을
전부 부정당하며 어이없는 칼질을 당하고 있습니다
너무 마음이 아프고 의욕이 떨어지지만
이 나이에 어디 헤드헌팅으로 가기에도 솔직히 힘에 부칩니다
누가 보면 그나이에 어디 가서 그 경력에 화려한 실적으로
제2의 인생을 살라고 하지만
다들 알다시피 그러기가 쉽지 않지 않습니까?
뭣도 모르면서 이 회사 인수해가지고 인건비가 어쩌니 저쩌니
등등 칼질부터 하고 제가 피땀흘린 이회사를 뭣도 아닌
회사로 만드려는 모회사가 너무 싫습니다.....
솔직히 일이 힘들긴했지만 나날이 좋아지는 매출과
연봉에 모든걸 참고 버텼지만..
이딴 말도 안되는 외압으로 사장도 짤려 나가고...
제 사정도 불안한 .. 이 실정이
너무 힘드네요.......
어디가서 푸념할 곳이 없어
술한잔하고 샤워하기전에 끄적입니다..
아씨 형님 누님들은 행복하시기바랍니다
말을 아낍니다 양해 바랍니다
저는 이 업계에서 20년 경력에 이사급 부장입니다
회사가 투자회사로 넘어가며 현 사장이 짤리고
지금 이렇게까지 숫자가 좋아진 이 프로세스와 매뉴얼을
전부 부정당하며 어이없는 칼질을 당하고 있습니다
너무 마음이 아프고 의욕이 떨어지지만
이 나이에 어디 헤드헌팅으로 가기에도 솔직히 힘에 부칩니다
누가 보면 그나이에 어디 가서 그 경력에 화려한 실적으로
제2의 인생을 살라고 하지만
다들 알다시피 그러기가 쉽지 않지 않습니까?
뭣도 모르면서 이 회사 인수해가지고 인건비가 어쩌니 저쩌니
등등 칼질부터 하고 제가 피땀흘린 이회사를 뭣도 아닌
회사로 만드려는 모회사가 너무 싫습니다.....
솔직히 일이 힘들긴했지만 나날이 좋아지는 매출과
연봉에 모든걸 참고 버텼지만..
이딴 말도 안되는 외압으로 사장도 짤려 나가고...
제 사정도 불안한 .. 이 실정이
너무 힘드네요.......
어디가서 푸념할 곳이 없어
술한잔하고 샤워하기전에 끄적입니다..
아씨 형님 누님들은 행복하시기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