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폰 직거래 사기관련 조언을 얻고 싶습니다.
인생 선배님들의 조언을 듣고자 글 한 번 올려봅니다.
당근마켓에서 6월말에 스마트폰 공기계 fe20을 직거래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사전에 1개월 사용 후 판다고 말하여 전 후면 결함이라던가 구글락, 도난폰을 확인하고 5분 이내로 입금을 완료하고 차에 타서 재확인 했더니 밝은 곳에서는 보기 힘든 배달어플 잔상이 발견되어 판매자에게 환불을 요구하였으나
자기 손을 떠났기 때문에 그럴 수 없다는 얘기를 반복하고 혹시 몰라서 받아둔 휴대폰 번호는 애당초 본인 휴대폰도 아니었습니다.
바로 다음 날 삼성센터에 가서 번인현상이라고 제대로 진단 받았는데 개통 이력이 1개월된 것이 아니라 올해 1월달로 되어있어서 아예 사기죄로 경찰서에 진정서를 넣었습니다
4개월동안 한 달에 한 번씩 담당 수사관에게 전화해 수사 상황을 물을동안 태도가 맘에 안드는 게 수사중에 상대측에서 조사를 받았으면 받았다고 얘기라도 해주면 좋겠다만 제가 전화하기 전까지 먼저 연락주거나 하는 경우가 단 한 번도 없었습니다.
저번 달에 마지막으로 수사관과 연락한 내용은
상대는 고등학생으로 부모님을 동반해 왔다.
부모님은 아이가 고소당했다고 노발대발 화를 냈다.
사고나서 한 달도 사용 안했다고 한 것은 자신이 개통 후 한 달이 된 것이 아니라 다른 사람에게 사고 한 달이 안 되서 판 것이다.
30분동안 꼼꼼히 확인하고 가져갔다.
>만나서 5분 후 입금이 완료됨.
경찰 수사까지 교묘한 거짓으로 저를 바보취급을 해놨더라구요.
인실좆 시킬 방법이 뭐 없을까요?
1~2개월정도는 그냥 환불만 받고 끝내려고 했는데 부모도 자식도 인성이 덜 된 것 같아 최대한 조지고 싶네요
당근마켓에서 6월말에 스마트폰 공기계 fe20을 직거래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사전에 1개월 사용 후 판다고 말하여 전 후면 결함이라던가 구글락, 도난폰을 확인하고 5분 이내로 입금을 완료하고 차에 타서 재확인 했더니 밝은 곳에서는 보기 힘든 배달어플 잔상이 발견되어 판매자에게 환불을 요구하였으나
자기 손을 떠났기 때문에 그럴 수 없다는 얘기를 반복하고 혹시 몰라서 받아둔 휴대폰 번호는 애당초 본인 휴대폰도 아니었습니다.
바로 다음 날 삼성센터에 가서 번인현상이라고 제대로 진단 받았는데 개통 이력이 1개월된 것이 아니라 올해 1월달로 되어있어서 아예 사기죄로 경찰서에 진정서를 넣었습니다
4개월동안 한 달에 한 번씩 담당 수사관에게 전화해 수사 상황을 물을동안 태도가 맘에 안드는 게 수사중에 상대측에서 조사를 받았으면 받았다고 얘기라도 해주면 좋겠다만 제가 전화하기 전까지 먼저 연락주거나 하는 경우가 단 한 번도 없었습니다.
저번 달에 마지막으로 수사관과 연락한 내용은
상대는 고등학생으로 부모님을 동반해 왔다.
부모님은 아이가 고소당했다고 노발대발 화를 냈다.
사고나서 한 달도 사용 안했다고 한 것은 자신이 개통 후 한 달이 된 것이 아니라 다른 사람에게 사고 한 달이 안 되서 판 것이다.
30분동안 꼼꼼히 확인하고 가져갔다.
>만나서 5분 후 입금이 완료됨.
경찰 수사까지 교묘한 거짓으로 저를 바보취급을 해놨더라구요.
인실좆 시킬 방법이 뭐 없을까요?
1~2개월정도는 그냥 환불만 받고 끝내려고 했는데 부모도 자식도 인성이 덜 된 것 같아 최대한 조지고 싶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