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했던 친구에게 돈 떼였숩니당..
18년지기 친구가 있는데 어릴때부터 자주만나며 동반입대까지 하고 잘지냈습니다.
그런데 전역하고 나서부터는 각자 일도 하고 바쁘다보니 2년 정도는 연락이나 주위 사람들에게 소식만 전해 들었습니다.
그런데 그 소식이 좋지는 않더군요. 도박이니 아프리카 여캠에게 별풍이니 신용까지 안좋고 빚쟁이라고 하더군요.
어느순간 연락도 잘안되고 제가 한달에 한번쯤은 전화나 카톡을 했는데 몇달째 답장이 없다가 어느날 전화가 오더군요 다른지역 가서 노가다 하고 이래저래 홀로 살고 있다고 빚도 다 청산했다고 하길래 기뻣습니다. 그래서 저는 도와주고 싶어서 맨날 조언이나 용기되는 말이라던지 지금부터라도 잘하면 된다고 좋은 말 많이 해줬어요. 친구의 대답에 진심도 담겨있도 다 믿었습니다. 그런데 저번주에 돈을 빌려 달라더군요. 다음날 월급받으면 준다길래 그냥 빌려줬습니다. 금액도 몇십만원밖에 안했습니다. 그리고 몇일 뒤 저는 빌려준걸 깜빡하고 있다가 전화를 하니 연락이 안됩니다. 몹시 화가났습니다. 나한테까지 그런 행동을 하고 돈보다 그의 태도가 너무 화가 납니다. 지금은 그냥 없는 돈이라 생각하는데 그래도 얘기를 해보고싶네요…집주소 같은거라도 알아내는 방법 없을까요? 만나면 잡아 족치게요..
그런데 전역하고 나서부터는 각자 일도 하고 바쁘다보니 2년 정도는 연락이나 주위 사람들에게 소식만 전해 들었습니다.
그런데 그 소식이 좋지는 않더군요. 도박이니 아프리카 여캠에게 별풍이니 신용까지 안좋고 빚쟁이라고 하더군요.
어느순간 연락도 잘안되고 제가 한달에 한번쯤은 전화나 카톡을 했는데 몇달째 답장이 없다가 어느날 전화가 오더군요 다른지역 가서 노가다 하고 이래저래 홀로 살고 있다고 빚도 다 청산했다고 하길래 기뻣습니다. 그래서 저는 도와주고 싶어서 맨날 조언이나 용기되는 말이라던지 지금부터라도 잘하면 된다고 좋은 말 많이 해줬어요. 친구의 대답에 진심도 담겨있도 다 믿었습니다. 그런데 저번주에 돈을 빌려 달라더군요. 다음날 월급받으면 준다길래 그냥 빌려줬습니다. 금액도 몇십만원밖에 안했습니다. 그리고 몇일 뒤 저는 빌려준걸 깜빡하고 있다가 전화를 하니 연락이 안됩니다. 몹시 화가났습니다. 나한테까지 그런 행동을 하고 돈보다 그의 태도가 너무 화가 납니다. 지금은 그냥 없는 돈이라 생각하는데 그래도 얘기를 해보고싶네요…집주소 같은거라도 알아내는 방법 없을까요? 만나면 잡아 족치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