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직확정인데 고민이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한가지 답답하고 아쉬운마음에 올려봅니다.
기존 직장은 약2~3년 전부터 재정악화가 계속 심해져서 임직원분들도 많이 그만두셨고, 회사가 축소가 되었으며, 그러면서 자연스레 처우나 복지가 더 안좋게되었습니다.
(급여 제대안나오거나, 4대보험료가 몇개월 미납되고 있고,법인카드가 막히고, 업무처리도 제대로 되지도 않는)
그러던 중 제가 어제 이직할직장 1차 실무자, 2차 임원면접에 회장님 면담까지한 후 최종합격하여서 이직하기로 마음먹었는데,
이직할 직장은 회사도 탄탄하고 규모가 있으며, 직원도 180명 정도 되고, 저의 경력인정에 기존직장연봉에서 +1000정도 됩니다.
근데 어제 면접보고 기존직장으로 복귀했는데 갑자기 이전사업이 정말 잘 해결될 기미가 보여서 그동안 못받았던 보너스를 곧 천단위정도 주겠다고 하네요.... 그동안 고생하고 못받은거 받는다생각하라고 하시는데, 더열심히하라고 주는것이기도 하겠죠...
(제가 면접보고 이직얘기는 아직하지않았습니다.)
다닌지 약4년인데, 최근 2년정도를 직원들 다 그만두는데도 실무자로써 아직까지남아서 업무똥처리 심하게할만큼 정말 고생많이했는데 받고싶은 마음도 크더라구요.
12월 6일에 이직직장 첫출근이라 내일이나 모레쯤 재충전/새출발로 해서 퇴사하겠다고 보고를 드릴것이라,
퇴사한다고 말씀드리면 당연히 받기힘들텐데 어떤 방법이 있을까 싶어서 의견을 듣고싶습니다.
그리고 기존직장에서 주겠다고 하는 그돈을 원래 없던거라고 생각하고, 미련가지면 당연히 안되는거겠죠?
기존 직장은 약2~3년 전부터 재정악화가 계속 심해져서 임직원분들도 많이 그만두셨고, 회사가 축소가 되었으며, 그러면서 자연스레 처우나 복지가 더 안좋게되었습니다.
(급여 제대안나오거나, 4대보험료가 몇개월 미납되고 있고,법인카드가 막히고, 업무처리도 제대로 되지도 않는)
그러던 중 제가 어제 이직할직장 1차 실무자, 2차 임원면접에 회장님 면담까지한 후 최종합격하여서 이직하기로 마음먹었는데,
이직할 직장은 회사도 탄탄하고 규모가 있으며, 직원도 180명 정도 되고, 저의 경력인정에 기존직장연봉에서 +1000정도 됩니다.
근데 어제 면접보고 기존직장으로 복귀했는데 갑자기 이전사업이 정말 잘 해결될 기미가 보여서 그동안 못받았던 보너스를 곧 천단위정도 주겠다고 하네요.... 그동안 고생하고 못받은거 받는다생각하라고 하시는데, 더열심히하라고 주는것이기도 하겠죠...
(제가 면접보고 이직얘기는 아직하지않았습니다.)
다닌지 약4년인데, 최근 2년정도를 직원들 다 그만두는데도 실무자로써 아직까지남아서 업무똥처리 심하게할만큼 정말 고생많이했는데 받고싶은 마음도 크더라구요.
12월 6일에 이직직장 첫출근이라 내일이나 모레쯤 재충전/새출발로 해서 퇴사하겠다고 보고를 드릴것이라,
퇴사한다고 말씀드리면 당연히 받기힘들텐데 어떤 방법이 있을까 싶어서 의견을 듣고싶습니다.
그리고 기존직장에서 주겠다고 하는 그돈을 원래 없던거라고 생각하고, 미련가지면 당연히 안되는거겠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