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문)거의 15년 단골 국밥집을 이제 안가려구요
거기 에서 국밥먹었던 기억이
확실하게 유치원 때부터 있을정도니
15년은 넘었을 동네 단골 국밥집이 있어요.
친구들도 데리고 가고 아는분께 소개도 시켜드리고
또 시간이 좀 모자라도 거기가서 먹을정도로 단골이었는데도
오늘 그러시더군요..
거기 식당방식이 큰통에 담긴 김치를 따로 덜어먹는 방식인데
배가고파서 더 먹을생각으로
있던김치를 접시에 덜어놓고 더 달라고
사장님께 말씀드렸더니 한숨 푹 쉬면서
"치 그렇게 많이먹으면 안돼~~"하면서
쥐똥만큼 가져다 주시더라구요ㅋㅋ
어렸을 때부터 가족이랑 다 봐왔으니 반말은 이해하는데
그런 고객대응은 진짜 짜증이 확나서 따질까 하다가
얼굴 붉히기 싫어서 그냥 나왔네요;;
진짜 뻥 좀 더 보태서 그집 창문하나는 저랑 우리가족이 해줬을텐데 그런 손님을 그딴식으로 대접하다니 너무 화나네요 진짜ㅋㅋ
++수정사항이 있습니다
김치가 처음부터 두젓가락치 밖에는 없었습니다
제가 글을 잘못적었네요, 죄송합니다.
그 김치는 누가봐도 적네, 싶을정도 수준의 양이었습니다.
확실하게 유치원 때부터 있을정도니
15년은 넘었을 동네 단골 국밥집이 있어요.
친구들도 데리고 가고 아는분께 소개도 시켜드리고
또 시간이 좀 모자라도 거기가서 먹을정도로 단골이었는데도
오늘 그러시더군요..
거기 식당방식이 큰통에 담긴 김치를 따로 덜어먹는 방식인데
배가고파서 더 먹을생각으로
있던김치를 접시에 덜어놓고 더 달라고
사장님께 말씀드렸더니 한숨 푹 쉬면서
"치 그렇게 많이먹으면 안돼~~"하면서
쥐똥만큼 가져다 주시더라구요ㅋㅋ
어렸을 때부터 가족이랑 다 봐왔으니 반말은 이해하는데
그런 고객대응은 진짜 짜증이 확나서 따질까 하다가
얼굴 붉히기 싫어서 그냥 나왔네요;;
진짜 뻥 좀 더 보태서 그집 창문하나는 저랑 우리가족이 해줬을텐데 그런 손님을 그딴식으로 대접하다니 너무 화나네요 진짜ㅋㅋ
++수정사항이 있습니다
김치가 처음부터 두젓가락치 밖에는 없었습니다
제가 글을 잘못적었네요, 죄송합니다.
그 김치는 누가봐도 적네, 싶을정도 수준의 양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