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여행 마지막 밤입니다
함께 가시로 했던 가스나가 잠수타버려서 숙소 다른데로 옮기고 혼자 여행중입니다.
계획도 틀어지고 그러니 먼가 스트레스받고 재미도 없네요
(원래는 철저한 계획에 의해 움직이는 스타일입니다)
새로 예약한 호스텔은 문제는 1도 없는데
어젯밤(시간상 오늘 새벽)에 왠 어려보이는 목소리의 여자들이 노래를 처부르드라고요..
크게 들리는건 아니었지만 자동으로 일어나지는 시간에 일어났다가 신경쓰여서 다시 잠들질 못했어요..ㅠㅠ
알고보니 옆건물에 단란한 곳이 있는데 모텔에서 장기투숙하는 단란한 곳 애들같드라구요
글쓰다보니 멀 얘기하려고 했는지 까먹었습니다 ㅠㅠ
머 결론은 잠수때문에 2달이나 준비한 전 바보가 되었고
여행을 좋아하는 제가 처음으로 스트레스받고 만족하지 못한 여행은 처음이네요 에휴...
한풀입니다 한풀이 ㅠㅠ
옆 모텔 건물 가스나들 또 노래부르고 지X하면 어케 대처를 해야할까요? ㅠㅠ
노래라도 잘 부르면 모를까 ㅠㅠ 잘부르면 박수라도 쳐주겠건만
중요) 제주 시내쪽 괜찮은 카페, 관광지, 맛집 추천해주세요!!ㅎㅎ
계획도 틀어지고 그러니 먼가 스트레스받고 재미도 없네요
(원래는 철저한 계획에 의해 움직이는 스타일입니다)
새로 예약한 호스텔은 문제는 1도 없는데
어젯밤(시간상 오늘 새벽)에 왠 어려보이는 목소리의 여자들이 노래를 처부르드라고요..
크게 들리는건 아니었지만 자동으로 일어나지는 시간에 일어났다가 신경쓰여서 다시 잠들질 못했어요..ㅠㅠ
알고보니 옆건물에 단란한 곳이 있는데 모텔에서 장기투숙하는 단란한 곳 애들같드라구요
글쓰다보니 멀 얘기하려고 했는지 까먹었습니다 ㅠㅠ
머 결론은 잠수때문에 2달이나 준비한 전 바보가 되었고
여행을 좋아하는 제가 처음으로 스트레스받고 만족하지 못한 여행은 처음이네요 에휴...
한풀입니다 한풀이 ㅠㅠ
옆 모텔 건물 가스나들 또 노래부르고 지X하면 어케 대처를 해야할까요? ㅠㅠ
노래라도 잘 부르면 모를까 ㅠㅠ 잘부르면 박수라도 쳐주겠건만
중요) 제주 시내쪽 괜찮은 카페, 관광지, 맛집 추천해주세요!!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