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념 좀 하러 왔습니다..
매번 눈팅만 하다가 도저히 털어놓을 곳이 없어서 이렇게라도
푸념하게 되었습니다 죄송합니다ㅜㅜ
수년간 짝사랑하던 여사친이 있는데 결국 표현도 못하고 살다가
그 친구한테서 이번에 만나는 사람이랑 결혼하고 싶다고 연락이 오네요
친구한테 애인 얘기 할 수도 있는 거 아는데
왜 하필 그 상대가 저일까 싶네요..
좋은 사람 만난 거 같아서 다행이라는 생각도 드는 한 편으로
저도 모르게 울 것만 같은 하루네요 ㅎㅎ
어디 털어놓을 곳이 없어서 여기에 푸념했습니다 죄송합니다..
푸념하게 되었습니다 죄송합니다ㅜㅜ
수년간 짝사랑하던 여사친이 있는데 결국 표현도 못하고 살다가
그 친구한테서 이번에 만나는 사람이랑 결혼하고 싶다고 연락이 오네요
친구한테 애인 얘기 할 수도 있는 거 아는데
왜 하필 그 상대가 저일까 싶네요..
좋은 사람 만난 거 같아서 다행이라는 생각도 드는 한 편으로
저도 모르게 울 것만 같은 하루네요 ㅎㅎ
어디 털어놓을 곳이 없어서 여기에 푸념했습니다 죄송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