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알기론 우리나라 현행법상 안마나 마사지는 시각장애인 말고는 정부기관에 등록이 정식으로 안되며 다 불법업소라고 알고있습니다. 서비스가 되고 안되고가 아니라 주위에 보이는 진짜 건전안마 마사지나 그런 업체들도 정식등록은 마사지나 안마 업체로 등록하지 못하고 다른걸로 신고하고 영업할고있을걸요?
의료법 82조랑 83조인가 그거 두개가 시각장애인들의 생활보장 목적같은거로 2000년대 이후 3번이나 그조항에 평등에 어긋나다고 바꿔달라고 신청했지만 법원에서는 3번다 합헌 판결을 내린적도 있고 2018년인가 19년인가 그때는 모든 마사지업체나 마사지사를 불법으로 너무 내모는것도 현상황에 어긋난다는 판례도 있습니다.
물론 현행법상 시각장애인을 종업원으로 쓰지않는건 다 불법인걸로 알고 있습니다.
여기선 그게 중요한게아니고 서비스를 해주는곳 안해주는곳 그리고 가격이런게 궁금하시겠죠. 일단 경험상 간판이나 들어갔을때 조명이나 분위기로 판별되는곳도 있고요. 아니면 글에서 처럼 직접 물어보는게 쪽팔리다고 생각할수 있다고 생각하지만 가장 정확하죠.
근데 케바케라고 또 아닌것 같은 곳에서도 되는경우도 있고 될거 같은곳에서도 안될경우도 있습니다. 당일날 마사지 해주시는분 컨디션이나 이런거에 따라 안해주는 날에 걸릴때도 있고 아니면 안되는곳인데 진짜 개인적으로 마사지사가 받아줄때도 있고 중요한건 손님이 은근히든 대놓고든 묻는게 아니면 알기는 쉽지 않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