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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연초 아이코스 액상담배를 전부 피워본 입장에서 말씀 드리자면
연초를 필때는 참 목도 아프고 냄새도 많이 난다고 생각하여
아이코스로 바꿨었습니다.
아이코스는 참좋았고 술을잔뜩마셔도 담배냄새가 역할정도로 느껴지니
만족도가 상당히 좋았습니다. 가래도 하나도 안끼고 목도 많이 좋아졌습니다
그 후 액상담배로 넘어갔는데 액상담배같은경우 단맛이 많아 입속에 멤도는 달큰한맛이
참 마음에 안들었습니다. 담배피우는 느낌도 안나고요..
현재는 멘솔만들어있는걸 쓰다보니 타격감은 있으나 담배처럼 느껴지지 않아서
결국은 액상담배와 연초를 섞어 피고 있습니다~
게다가 신경쓸 코일이라던지 팟이라던지 이런부가적인 것들이 많아서 신경이 많이 쓰이는 편입니다
전 가장 만족도가 높았던 아이코스를 그나마 추천하고 싶네요
연초를 필때는 참 목도 아프고 냄새도 많이 난다고 생각하여
아이코스로 바꿨었습니다.
아이코스는 참좋았고 술을잔뜩마셔도 담배냄새가 역할정도로 느껴지니
만족도가 상당히 좋았습니다. 가래도 하나도 안끼고 목도 많이 좋아졌습니다
그 후 액상담배로 넘어갔는데 액상담배같은경우 단맛이 많아 입속에 멤도는 달큰한맛이
참 마음에 안들었습니다. 담배피우는 느낌도 안나고요..
현재는 멘솔만들어있는걸 쓰다보니 타격감은 있으나 담배처럼 느껴지지 않아서
결국은 액상담배와 연초를 섞어 피고 있습니다~
게다가 신경쓸 코일이라던지 팟이라던지 이런부가적인 것들이 많아서 신경이 많이 쓰이는 편입니다
전 가장 만족도가 높았던 아이코스를 그나마 추천하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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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상으로 몇년 피워본 결과, 비용은 액상이 덜 들어요. 다만 부수적인 코일이나 기기 등 구입 장비 비용이 갈수록 커진다는 단점이 있기는 합니다. 전담도 피워봤지만, 오래 피면 결국 연초와 비슷한 현상이 몸에서 느껴지더라구요. 그래서 액상으로 바꿨습니다. 아쉬운 점은 액상의 니코틴 용량 제한이 있어서 연초에서 느끼던 만큼 니코틴 충전이 어렵다는 점입니다. 외국에서 가져온 액상으로는 확실히 연초 생각 전혀 나지 않기는 했어요. 액상을 계속 피다보면 연초를 필 수 없는 지경에 이르게 되더군요. 몸에서 확실히 느껴집니다. 아이코스나 릴 등 전담은 연초와 드는 비용이 같다고 보시면 되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