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내 인간관계 고민 있습니다. 장문 죄송합니다.
아씨에 여러번 글도 올려 여러 인생 선배님들의 조언을 받아 이번에도 조언을 받고자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어느덧 이직후 7개월이 되었지만 한 사람때문에 제가 너무 스트레스를 받아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저는 자재 담당 이직 7개월차 과장이며 34살입니다. 그분은 저보다 2달 뒤 입사한 37살 관리부 과장입니다.
관리부 과장으로 이직한 A씨는 자기는 여기 회사 특성을 잘 모르겠다 업무적으로 도와 달라 이렇게 얘기를 합니다. 물론 제가 도와 줄 수 있는 부분은 도와 줍니다 허나 저도 바쁩니다. 그럴때 머 좀 도와 달라 이러면 저는 제가 조금 바쁘니 나중에 할게요 아니면 저 말고 다른분꼐 한번 물어 봐요 이렇게 얘기를 합니다. 근데 그분은 그걸로 저에게 안좋은 티를 냅니다.
그리고는 매번 술자리에서 저보고 과장님 좀 잘해요 나 많이 참고 있어요 이렇게 얘기를 합니다. 그저께 토요일에는 서로 안좋은 걸 풀자는 의미로 다 같이 술한잔을 했습니다. 다 같이 풀고 서로 기분 안좋은건 술 김에 말하지 말고 맨 정신에 말하자 이렇게 말하면서 서로 간 기분이 풀어 지는데 갑자기 술이 되어서 하는말이 아 짜증나네 왜 자꾸 말을 꺼내는거야 이렇게 얘기를 합니다. 저랑 옆에있는 과장님은 갑자기 벙쪗습니다. 애초에 얘기를 꺼낸 사람이 당사자 인데 왜 이러는건지...
또 각 부서마다 업무가 다르고 그런데 자기는 매일 밤 8시까지 야근 한다고 저보고는 야근 안하냐 왜 자기만 일하냐 그러는데... 참 거기서는 제가 말 할 가치도 없지만 그걸 왜 저에게 말하는지 그리고 자꾸 술만 먹으면 싸울려고 해요 평상시에는 가만히 있다가... 술만 먹으면 싸울려고 해서 짜증이 납니다.
요약
1.저보다 입사 2달 늦은 관리부 과장이 있음
2.그분은 이렇게 말합니다. 아무리 제가 바쁠때도 업무 적으로 도와 달라고 해도 좋게 설명을 해 달라고 하고 자기 업무를 먼저 해결해 달라고
3. 술만 먹으면 싸울려고 해요.. 자기가 이제까지 느꼈을때 화났던것 그것 가지고 싸울려고 해요
이럴땐 어떻게 해야 하나요?
어느덧 이직후 7개월이 되었지만 한 사람때문에 제가 너무 스트레스를 받아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저는 자재 담당 이직 7개월차 과장이며 34살입니다. 그분은 저보다 2달 뒤 입사한 37살 관리부 과장입니다.
관리부 과장으로 이직한 A씨는 자기는 여기 회사 특성을 잘 모르겠다 업무적으로 도와 달라 이렇게 얘기를 합니다. 물론 제가 도와 줄 수 있는 부분은 도와 줍니다 허나 저도 바쁩니다. 그럴때 머 좀 도와 달라 이러면 저는 제가 조금 바쁘니 나중에 할게요 아니면 저 말고 다른분꼐 한번 물어 봐요 이렇게 얘기를 합니다. 근데 그분은 그걸로 저에게 안좋은 티를 냅니다.
그리고는 매번 술자리에서 저보고 과장님 좀 잘해요 나 많이 참고 있어요 이렇게 얘기를 합니다. 그저께 토요일에는 서로 안좋은 걸 풀자는 의미로 다 같이 술한잔을 했습니다. 다 같이 풀고 서로 기분 안좋은건 술 김에 말하지 말고 맨 정신에 말하자 이렇게 말하면서 서로 간 기분이 풀어 지는데 갑자기 술이 되어서 하는말이 아 짜증나네 왜 자꾸 말을 꺼내는거야 이렇게 얘기를 합니다. 저랑 옆에있는 과장님은 갑자기 벙쪗습니다. 애초에 얘기를 꺼낸 사람이 당사자 인데 왜 이러는건지...
또 각 부서마다 업무가 다르고 그런데 자기는 매일 밤 8시까지 야근 한다고 저보고는 야근 안하냐 왜 자기만 일하냐 그러는데... 참 거기서는 제가 말 할 가치도 없지만 그걸 왜 저에게 말하는지 그리고 자꾸 술만 먹으면 싸울려고 해요 평상시에는 가만히 있다가... 술만 먹으면 싸울려고 해서 짜증이 납니다.
요약
1.저보다 입사 2달 늦은 관리부 과장이 있음
2.그분은 이렇게 말합니다. 아무리 제가 바쁠때도 업무 적으로 도와 달라고 해도 좋게 설명을 해 달라고 하고 자기 업무를 먼저 해결해 달라고
3. 술만 먹으면 싸울려고 해요.. 자기가 이제까지 느꼈을때 화났던것 그것 가지고 싸울려고 해요
이럴땐 어떻게 해야 하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