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선배님들! 삶에서 친구라는 게 얼마나 중요한가요?
인생에서 친구라는 존재가 얼마나 중요한지 궁금해 지더군요.
25살의 나이, 또래에 비해 생각도 많고 고민도 많은데
아직 경험하지 못한 중년의 우정,
평범한 동네 아저씨나 평범한 누군가의 남편, 아빠가 생각하는
학창시절과 달라진 친구라는 존재의 생각을 듣고 싶습니다.
우연히 김영하 작가의 '말하다' 산문집에서 보길,
친구라는 존재에 시간과 쓸데없는 술자리, 감정소비 그리고
편한 사이에서 오가는 공격적인 말들과 배려없는 언행들이 없었다면
자신은 여유롭게 산책을 즐기고 책을 읽고 영화를 보며 좀 더 나은
자신으로 살 수 있었을 것이라는 글이 있습니다.
저도 여느 청춘이라 불리는 나이에 친구들과 놀기 좋아하고
영원히 지속될 만남이라 생각하고 있는데 저같은 청춘이 모르는
청춘을 지낸 선배님들께서 제 생각에 공감하시어 조금이라도
바른 길 또는 지름길이라도 안내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부족한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