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이 다가오나 봅니다..
벌써 11월 입니다..
올해가 두 달도 채 남지 않았습니다..
또 나이를 먹는군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날씨도 쌀쌀해지고..
11월부터는 위드코로나로 사람들간의 모임도 조금은 더 수월해지고..
연말도 다가오니..
식당 예약하기도 힘들군요..
다음주에 가고 싶은데가 있었는데..
한 달 뒤로 예약이 잡혔습니다..
그것도 예약부서가 전화를 안 받아 빡쳐서 다른 부서로 전화해서요..ㅎㅎㅎㅎㅎ..
올해는 송년회가 어마무지할꺼 같다는 느낌이 들더군요..
그동안 많이들 가고 싶고 보고 싶고 마시고 싶고 그랬을텐데..
저도 요즘 각종 만남의 자리가 늘어가는데..
전과 다르게 이게 좀 귀찮습니다..ㅋㅋㅋㅋㅋㅋ..
토요일 저녁이 되어갑니다..
다들 즐거운 시간 보내시길...
올해가 두 달도 채 남지 않았습니다..
또 나이를 먹는군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날씨도 쌀쌀해지고..
11월부터는 위드코로나로 사람들간의 모임도 조금은 더 수월해지고..
연말도 다가오니..
식당 예약하기도 힘들군요..
다음주에 가고 싶은데가 있었는데..
한 달 뒤로 예약이 잡혔습니다..
그것도 예약부서가 전화를 안 받아 빡쳐서 다른 부서로 전화해서요..ㅎㅎㅎㅎㅎ..
올해는 송년회가 어마무지할꺼 같다는 느낌이 들더군요..
그동안 많이들 가고 싶고 보고 싶고 마시고 싶고 그랬을텐데..
저도 요즘 각종 만남의 자리가 늘어가는데..
전과 다르게 이게 좀 귀찮습니다..ㅋㅋㅋㅋㅋㅋ..
토요일 저녁이 되어갑니다..
다들 즐거운 시간 보내시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