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탈모관련 글이라 죄송합니다ㅠ
형님들 중에 유전적으로 가늘고 힘없는 모발에 머리숱도 적은신분들 계신가요?ㅠㅠ
중고등학교때부터 친구들이 ‘너 탈모냐’ 이런 소리를 계속 들어왔었는데 이때까지는 머리카락이 빠지지는 않았었고 저도 정수리부분과 앞머리 쪽이 조금 비어보인다는 느낌은 있었습니다.
이렇게 군대까지 갔다오고나니 빠지지는 않던 머리카락이 이런거에 대한 스트레스때문인지 빠지는게 눈에 보이더라구요.
그래서 강남에 ‘뉴xx의원’, 종로에 ‘보x의원’, 일반피부과 등을 돌아다녀봤는데 강남에서는 비정형 확산성탈모, 종로에서는 초기 정수리탈모, 피부과에서는 그냥 머리숱이 얇아서 그렇다, 이런식으로 전부 다르게 진료하더라구요. 그리고 강남에서는 모발이식에 대한 상담도 했었는데 비정형 확산성탈모(DUPA)가 옆.뒷머리도 가늘어서 생착률이 높지 않을 수 있다고 하더라구요. 그 이후로 두타 3개월을 먹다가 피로감이 너무 심해서 인도 직구 피나로 1년가까이 먹고 있습니다.
요약하자면
저 같은 경우에 모발이식 생착률이 낮을수도 있다는 점이랑 높은 비용때문에 학생신분으로서는 부담스러운데, 이럴 경우에는 머리에 대한 스트레스를 줄이려면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ㅠㅠ
(약은 이미 꾸준히 먹고 있는중이고, 미녹시딜은 초반에 사용하다가 두피가 너무 민감하게 반응해서 끊은 상태입니다)
중고등학교때부터 친구들이 ‘너 탈모냐’ 이런 소리를 계속 들어왔었는데 이때까지는 머리카락이 빠지지는 않았었고 저도 정수리부분과 앞머리 쪽이 조금 비어보인다는 느낌은 있었습니다.
이렇게 군대까지 갔다오고나니 빠지지는 않던 머리카락이 이런거에 대한 스트레스때문인지 빠지는게 눈에 보이더라구요.
그래서 강남에 ‘뉴xx의원’, 종로에 ‘보x의원’, 일반피부과 등을 돌아다녀봤는데 강남에서는 비정형 확산성탈모, 종로에서는 초기 정수리탈모, 피부과에서는 그냥 머리숱이 얇아서 그렇다, 이런식으로 전부 다르게 진료하더라구요. 그리고 강남에서는 모발이식에 대한 상담도 했었는데 비정형 확산성탈모(DUPA)가 옆.뒷머리도 가늘어서 생착률이 높지 않을 수 있다고 하더라구요. 그 이후로 두타 3개월을 먹다가 피로감이 너무 심해서 인도 직구 피나로 1년가까이 먹고 있습니다.
요약하자면
저 같은 경우에 모발이식 생착률이 낮을수도 있다는 점이랑 높은 비용때문에 학생신분으로서는 부담스러운데, 이럴 경우에는 머리에 대한 스트레스를 줄이려면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ㅠㅠ
(약은 이미 꾸준히 먹고 있는중이고, 미녹시딜은 초반에 사용하다가 두피가 너무 민감하게 반응해서 끊은 상태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