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와의 결혼과 첫사랑
현 여자친구와 4년째 동거중인 20대후반 사람입니다.
2년째까지는 불타오르다가 이제는 한 달에 한 번정도 관계나누고
사이는 너무좋고 데이트도 자주하는데 잘때는 제 잠버릇때문에 각방쓰는데요 (제가 아파트를 사왔습니다)
이제 결혼얘기가 나와서 상견례도하고 그런 상황에서 첫사랑한테 연락이 왔습니다.
속궁합이나 외모나 다 제 스타일에 완벽했었는데 갑자기 연락와서 잘지내냐고 보고싶다고하네요. 헤어진건 제가 군대가면서 헤어졌었습니다.
이 첫사랑 여자친구는 3년정도 연애했었고 잘때마다 제꺼 물어주고 생리때는 사카시로 물 잘 빼주고 이런걸 좋아하고 먼저 적극적으로 이런 플레이를 공부해서 어떻게든 만족해주고 이랬었는데
지금 여자친구는 그런건 아예없고 사카시나 물빼주는것도 싫어하고 관계맺을때도 똑같은자세와 체위를 하니까 저도 흥미를 잃고 서로 너무 편해진건 있는 것 같습니다.
지금 여자친구를 결혼까지 생각할정도로 사랑하고 외모나 스타일도 다 첫사랑만큼 좋은데 이런 성관계 관련해서 마음이 흔들린다는게 죄책감 드네요..
이 상황에서 첫사랑한테 연락이 와서 너무 답답합니다. 조언좀 해주세요..
2년째까지는 불타오르다가 이제는 한 달에 한 번정도 관계나누고
사이는 너무좋고 데이트도 자주하는데 잘때는 제 잠버릇때문에 각방쓰는데요 (제가 아파트를 사왔습니다)
이제 결혼얘기가 나와서 상견례도하고 그런 상황에서 첫사랑한테 연락이 왔습니다.
속궁합이나 외모나 다 제 스타일에 완벽했었는데 갑자기 연락와서 잘지내냐고 보고싶다고하네요. 헤어진건 제가 군대가면서 헤어졌었습니다.
이 첫사랑 여자친구는 3년정도 연애했었고 잘때마다 제꺼 물어주고 생리때는 사카시로 물 잘 빼주고 이런걸 좋아하고 먼저 적극적으로 이런 플레이를 공부해서 어떻게든 만족해주고 이랬었는데
지금 여자친구는 그런건 아예없고 사카시나 물빼주는것도 싫어하고 관계맺을때도 똑같은자세와 체위를 하니까 저도 흥미를 잃고 서로 너무 편해진건 있는 것 같습니다.
지금 여자친구를 결혼까지 생각할정도로 사랑하고 외모나 스타일도 다 첫사랑만큼 좋은데 이런 성관계 관련해서 마음이 흔들린다는게 죄책감 드네요..
이 상황에서 첫사랑한테 연락이 와서 너무 답답합니다. 조언좀 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