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유부녀를 만나시는 분이 있을까요?;
제가 일을 쉰 지가 1년 반이 넘었습니다.
지인이 이번에 수영강사 파트타임 자리를 소개해줘서(원래 직업이였습니다)
저번주부터 나가고 있는데 신도시라 그런지 저랑 나이차이가 얼마 안나는데 다들 유부녀십니다. 지금 어쩌다보니 세분과 연락만 하고 있는데요 이거 좀 위험한가요?..
전 직장에서 3년간 근무했을 때는 여자친구도 있었고 아주머니들이라 눈에 들어오질않아서 아예 무시하고 접근못하게 해서 사적인 연락, 만남은 1도 없었는데요
지금은 여자친구도 없고 집에만 갖혀있다 나오니 좀 몸이 먼저 반응을 하는거같은데 이러면 안되는거겠죠?..
소개해준 형한테 혹시 피해가 갈까봐 얘기를 해봤는데 별 상관없는듯이 넘기더라구요 너무 고파서 제가 미쳐버린건지요.
지인이 이번에 수영강사 파트타임 자리를 소개해줘서(원래 직업이였습니다)
저번주부터 나가고 있는데 신도시라 그런지 저랑 나이차이가 얼마 안나는데 다들 유부녀십니다. 지금 어쩌다보니 세분과 연락만 하고 있는데요 이거 좀 위험한가요?..
전 직장에서 3년간 근무했을 때는 여자친구도 있었고 아주머니들이라 눈에 들어오질않아서 아예 무시하고 접근못하게 해서 사적인 연락, 만남은 1도 없었는데요
지금은 여자친구도 없고 집에만 갖혀있다 나오니 좀 몸이 먼저 반응을 하는거같은데 이러면 안되는거겠죠?..
소개해준 형한테 혹시 피해가 갈까봐 얘기를 해봤는데 별 상관없는듯이 넘기더라구요 너무 고파서 제가 미쳐버린건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