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곧 3학년이기도 하고, 취업이란 문도 점점 다가오는 것 같아 불안한 마음입니다. 일단 전기기사 준비는 하고 있지만 아시다시피 합격률 자체가 극악이라 될지도 의문입니다. 일단 목표는 한전, 한수원으로 잡고 있습니다. 그래도 공기업은 가야 워라밸이 보장될까 싶고, 안정적이기도 하구요. 혹시 공기업이나 공무원 아니면 중견기업 다니고 계신분들의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 어떻게 준비해야할지 막막합니다...
Kps 가봤는데 괜찮던데요? 물론 좀 빡세긴해도 한전 계열사라서 복지도 괜찮고 월급도 좋습니다. 정직원은 그렇게 빡센일 안할 가능성도 있구요 그 밑에 무기계약직 같은 분들이 진짜 힘든일 많이합니다. 같은 공간에서 근무하는게 좀 불편하긴하죠, 한전, 한수원 들어가는거는 금융공기업 들어가겠다는 얘기랑 비슷합니다.. 엄청나게 머리좋고 다른회사 들어갔다가 이직하려는 대단한 사람들을 뚫을 자신있다면 한전, 한수원만 준비하시고. 나는 취업이 필요하다, 전기직으로 공기업 가고싶다면.
한전 한수원 뿐만아니라, 가스기술공사, 한전kps kdn 수자원공사 지난방 지방공기업 등 전기직을 뽑는 모든곳에 지원하세요. 그 중에 하나부터 합격하고 일해보면서 더 나은데로 갈껀지 말껀지 고민하세요.
필요한건 단 1승뿐이지만 쉽지않으니 많이 도전해서 확률을 높이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