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수상한(?) 음식점
배민 어플로 음식 배달시키려고 봤는데, 배달비 아낄겸 포장해도 될 정도의 거리에 있는 가게에 전화로 주문을 했는데요
첫번쨰 수상한 점 : 가게에 있는 카드단말기가 고장났다고 하더라고요 (만나서 계좌이체 했어요)
두번쨰 수상한 점 : 가게 도착하기 전에 전화와서 어디쯤이냐고 물어보시더니 본인이 가게앞으로 나와있겠다고 하시더라고요.
가게에서도 한참 더 나와주셨어가지고 가게가 어떻게 생겼는지 보지 못했어요
배민 평점이나 리뷰도 좋고(다만 리뷰시 서비스 이벤트 있긴함) 음식도 맛있게 먹긴 했어요.
가게가 완전 주택가 골목 한 가운데 있던데 배달 전문으로만 하는 가게일까요?
카드단말기 고장과 사장님의 배려(마중)의 우연찮은 콜라보로 괜한 의심을 한걸까요?
첫번쨰 수상한 점 : 가게에 있는 카드단말기가 고장났다고 하더라고요 (만나서 계좌이체 했어요)
두번쨰 수상한 점 : 가게 도착하기 전에 전화와서 어디쯤이냐고 물어보시더니 본인이 가게앞으로 나와있겠다고 하시더라고요.
가게에서도 한참 더 나와주셨어가지고 가게가 어떻게 생겼는지 보지 못했어요
배민 평점이나 리뷰도 좋고(다만 리뷰시 서비스 이벤트 있긴함) 음식도 맛있게 먹긴 했어요.
가게가 완전 주택가 골목 한 가운데 있던데 배달 전문으로만 하는 가게일까요?
카드단말기 고장과 사장님의 배려(마중)의 우연찮은 콜라보로 괜한 의심을 한걸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