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에 대한 고민
안녕하세요. 27살 사회초년생 입니다.
어느덧 직장 생활한지 1년이 넘었네요..
두서 없더라도 양해 부탁드립니다.
저는 작년 첫 취업을 하였습니다.
종업원 50명 정도의 중소기업. 연봉 3000.
처음엔 그냥 좋더라구요..내가 일을 해서 돈을 버는구나..
근데 그것도 잠시였습니다.
업무과다에 야근은 필수. 아침 8:30 출근 저녁 8~9시 퇴근.
무엇보다 발전가능성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을 하였고
8개월 근무끝에 퇴사하였습니다.
퇴사 후 두달동안 힘든 시기를 보냈고 너무나도 운이 좋게 중견기업으로 이직하게 되었습니다.
종업원 500명. 매출액 5000억. 연봉도 많이 올랐고 프라이드도 나름?생겼습니다.
그런데도 직장생활이라는 것에 대한 고민(?)은 해결되지 않았습니다.
돈을 번다는게 이렇게 힘들고 스트레스를 받는것일까...
그러던 중 기술관련 유튜브를 접하게 되었고 관심이 가기 시작했습니다.(흔히 아시는 타일공, 목수 등 이런 기술입니다.)
인터뷰 영상을 보는데 직업에 대한 만족도가 상당히 높더라구요.
나름대로 남들보다(대학동기) 빠르게 취업하고 오고싶었던 분야로 왔는데 왜이리 끊임없이 방황하게 될까요..?
매일아침 매일저녁 고민하고 또 고민합니다.
나에게 무슨 일이 맞을까...
선배님들 또한 이런 고민, 방황 겪으셨는지요..
이겨내셨다면 조언 구하고자 합니다...
가정 상황때문에 부모님께 이런 고민 말씀드릴수가 없어 더 방황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이런 글 커뮤니티에 올리면 재미없는거 알지만 그래도 응원(?), 조언 구하고 싶습니다ㅠㅠ
어느덧 직장 생활한지 1년이 넘었네요..
두서 없더라도 양해 부탁드립니다.
저는 작년 첫 취업을 하였습니다.
종업원 50명 정도의 중소기업. 연봉 3000.
처음엔 그냥 좋더라구요..내가 일을 해서 돈을 버는구나..
근데 그것도 잠시였습니다.
업무과다에 야근은 필수. 아침 8:30 출근 저녁 8~9시 퇴근.
무엇보다 발전가능성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을 하였고
8개월 근무끝에 퇴사하였습니다.
퇴사 후 두달동안 힘든 시기를 보냈고 너무나도 운이 좋게 중견기업으로 이직하게 되었습니다.
종업원 500명. 매출액 5000억. 연봉도 많이 올랐고 프라이드도 나름?생겼습니다.
그런데도 직장생활이라는 것에 대한 고민(?)은 해결되지 않았습니다.
돈을 번다는게 이렇게 힘들고 스트레스를 받는것일까...
그러던 중 기술관련 유튜브를 접하게 되었고 관심이 가기 시작했습니다.(흔히 아시는 타일공, 목수 등 이런 기술입니다.)
인터뷰 영상을 보는데 직업에 대한 만족도가 상당히 높더라구요.
나름대로 남들보다(대학동기) 빠르게 취업하고 오고싶었던 분야로 왔는데 왜이리 끊임없이 방황하게 될까요..?
매일아침 매일저녁 고민하고 또 고민합니다.
나에게 무슨 일이 맞을까...
선배님들 또한 이런 고민, 방황 겪으셨는지요..
이겨내셨다면 조언 구하고자 합니다...
가정 상황때문에 부모님께 이런 고민 말씀드릴수가 없어 더 방황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이런 글 커뮤니티에 올리면 재미없는거 알지만 그래도 응원(?), 조언 구하고 싶습니다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