섹스 안한지 4개월..
여친이랑 원래도 한달에 한두번정도 밖에 안했었는데
7월쯤 마지막으로 하고 아직도 안하고 있네요ㅎ
평소에도 외박은 안했고 대실이나 여행가거나 하면 했었는데
요즘은 만나면 밥먹고 산책하고 쇼핑하는 등 야외에서 놀다보니 대실을 안하게 되는 자연스러운 흐름이랄까..
아파서 못한다거나, 한 쪽만 원하고 다른 한 쪽은 피하는 경우처럼
불만족이 생긴다면 문제가 되겠지만 둘 다 큰 불만 없이 지내고는 있네요. 종종 섹스생각나기도 하는데 막상 만나면 그냥 어느새 밥먹고 걷고 하고 있네요ㅋ
전에 만나던 친구랑은 야외에서도 하고 그 친구네 집에서 그 친구 동생이 옆방에 있는데도 하고 차에서도 하고 자고있는데 입으로 세워서 깨워주고 무조건 같이 씻고 등등 다양한 경험을 정말 많이 했는데 이번에 만나는 친구는 정석적인 섹스?랄까 씻고 침대에서 하는 것만 원하는 것 같더라구요. 그렇다보니 저도 흥미가 떨어진건지 요즘 체력도 좀 떨어지기도 해서 막 하고 싶지도 않더라구요.
결혼하면 이렇게 사는건가 싶기도 하고 그렇습니다.
그냥 심심해서 끄적여봤습니다^^
7월쯤 마지막으로 하고 아직도 안하고 있네요ㅎ
평소에도 외박은 안했고 대실이나 여행가거나 하면 했었는데
요즘은 만나면 밥먹고 산책하고 쇼핑하는 등 야외에서 놀다보니 대실을 안하게 되는 자연스러운 흐름이랄까..
아파서 못한다거나, 한 쪽만 원하고 다른 한 쪽은 피하는 경우처럼
불만족이 생긴다면 문제가 되겠지만 둘 다 큰 불만 없이 지내고는 있네요. 종종 섹스생각나기도 하는데 막상 만나면 그냥 어느새 밥먹고 걷고 하고 있네요ㅋ
전에 만나던 친구랑은 야외에서도 하고 그 친구네 집에서 그 친구 동생이 옆방에 있는데도 하고 차에서도 하고 자고있는데 입으로 세워서 깨워주고 무조건 같이 씻고 등등 다양한 경험을 정말 많이 했는데 이번에 만나는 친구는 정석적인 섹스?랄까 씻고 침대에서 하는 것만 원하는 것 같더라구요. 그렇다보니 저도 흥미가 떨어진건지 요즘 체력도 좀 떨어지기도 해서 막 하고 싶지도 않더라구요.
결혼하면 이렇게 사는건가 싶기도 하고 그렇습니다.
그냥 심심해서 끄적여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