흙수저 인생 막막하네요
부모님은 두분다 장애인에 어릴때부터 잘살았던적이 없습니다. 지금도 부모님은 기초수급받아서 삽니다.
저는 수급자전형으로 공무원이 되었습니다. 아버지랑 사이가 안좋아 발령받자마자 전세대출받아서 독립했습니다.
안그래도 월급적은데 이거저거 나가는 돈이 많으니 언제 평범하게 살수있나 가능은 한건가 생각이 듭니다.
퇴근하면 사기업이나 공기업등 월급 더 많은곳으로 가려고 이직준비중인데 내가 할수있을까 걱정이 많이 됩니다.
저는 수급자전형으로 공무원이 되었습니다. 아버지랑 사이가 안좋아 발령받자마자 전세대출받아서 독립했습니다.
안그래도 월급적은데 이거저거 나가는 돈이 많으니 언제 평범하게 살수있나 가능은 한건가 생각이 듭니다.
퇴근하면 사기업이나 공기업등 월급 더 많은곳으로 가려고 이직준비중인데 내가 할수있을까 걱정이 많이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