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감가는 여자애가 145이에요
저희 둘다 20후반이고
그 여자애는 아는 동생인데 그 애가 저를 참 많이 좋아합니다.
저도 호감이 있어서 데이트도 몇번 하고
같이 집에서 놀기도 했구요. 스킨쉽은 크게 진행하지는 않았습니다.
그런데 그 애랑 놀다가도 어느순간 뭔가 자꾸 범죄를 저지르는것같은 느낌이 나요. 같이 걷다보면 사람들 시선도 많이 느껴지구요.
정말 나이는 20후반이지만 얼굴도 그렇고
키랑 체형도 중학생 같은 느낌이 많이 들거든요.
참.. 고민이 너무 깊습니다.. 더 정들기전에 정리를 해야하는게 맞는건지
아니면 일단 끝까지 가보고 결심하는게 좋을런지…
여기계신 인생 선배님들께 조언을 좀 부탁드립니다.
그 여자애는 아는 동생인데 그 애가 저를 참 많이 좋아합니다.
저도 호감이 있어서 데이트도 몇번 하고
같이 집에서 놀기도 했구요. 스킨쉽은 크게 진행하지는 않았습니다.
그런데 그 애랑 놀다가도 어느순간 뭔가 자꾸 범죄를 저지르는것같은 느낌이 나요. 같이 걷다보면 사람들 시선도 많이 느껴지구요.
정말 나이는 20후반이지만 얼굴도 그렇고
키랑 체형도 중학생 같은 느낌이 많이 들거든요.
참.. 고민이 너무 깊습니다.. 더 정들기전에 정리를 해야하는게 맞는건지
아니면 일단 끝까지 가보고 결심하는게 좋을런지…
여기계신 인생 선배님들께 조언을 좀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