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살아야할까요?
안녕하세요
우선 자극적인 제목 죄송합니다
고민을 털어놓을 곳이 없어 부득이하게 익명의 힘을 빌려 아씨게시판에 글을 적게되네요..
저는 30대초반, 잘하는것도 이뤄놓은것도 없는 백수입니다.
불과 몇달전까진 자신감 넘치고 승승장구 했었지만
단 며칠만에 곤두박질 치고 자신감을 다 잃고 삶을 이어가야하나 말아야하나 하며 하지 말아야할 생각도 하고있네요...
30살초반까지 사업과 투자로 저는 6억이란 돈을 모았습니다
그렇게 계속해서 잘 나갈줄 알았던 저는 한번의 잘못된 투자로
전재산을 다 잃고 5억이 넘는 빚을 지고있습니다.
다시 일어서면 된다고 생각하면서도 마음이 약해질대로 약해진터라 금방 주저앉게됩니다...
여기계신 분들중 저보다 어린친구들도 있고 산전수전 다 겪은 형님 누님도 계실겁니다... 앞길이 막막하고 뭘 해서 돈을 벌고 빚을 갚을지 까마득합니다...
시간을 돌릴수만 있다면 돌리고 싶다는 생각만 하며 현실을 부정하며 시간을 보내고있네요.
글을 쓰면서 정말 답이 없어보이는 저..
전 이제 어떻게 해야할까요...
두서없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하고 이런 우울한 글 적어서 죄송합니다
우선 자극적인 제목 죄송합니다
고민을 털어놓을 곳이 없어 부득이하게 익명의 힘을 빌려 아씨게시판에 글을 적게되네요..
저는 30대초반, 잘하는것도 이뤄놓은것도 없는 백수입니다.
불과 몇달전까진 자신감 넘치고 승승장구 했었지만
단 며칠만에 곤두박질 치고 자신감을 다 잃고 삶을 이어가야하나 말아야하나 하며 하지 말아야할 생각도 하고있네요...
30살초반까지 사업과 투자로 저는 6억이란 돈을 모았습니다
그렇게 계속해서 잘 나갈줄 알았던 저는 한번의 잘못된 투자로
전재산을 다 잃고 5억이 넘는 빚을 지고있습니다.
다시 일어서면 된다고 생각하면서도 마음이 약해질대로 약해진터라 금방 주저앉게됩니다...
여기계신 분들중 저보다 어린친구들도 있고 산전수전 다 겪은 형님 누님도 계실겁니다... 앞길이 막막하고 뭘 해서 돈을 벌고 빚을 갚을지 까마득합니다...
시간을 돌릴수만 있다면 돌리고 싶다는 생각만 하며 현실을 부정하며 시간을 보내고있네요.
글을 쓰면서 정말 답이 없어보이는 저..
전 이제 어떻게 해야할까요...
두서없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하고 이런 우울한 글 적어서 죄송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