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아리 보다 못 한 피~~파 (산딸기 Last)
오후에 윌드컵 국가대표 선수단이 귀국
했더군요..
시시비비를 떠나서 그래도 맘 고생 심했을
누군가의 귀한 아들 일텐데
집이나 거리에서 술이나 치킨 들고 응원
했다는 이유 하나로 계란을 던지는건지...
병아리보다 못 한 피~~~파 넘
답답한 경기력이니 실책이니 떠들어도
그 누구보다 잘해내기를 원하고 빌었을 사람은
경기장의 그들과 선수의 가족 이였을텐데
토닥이지는 못 하더라도 돌을 던지는 쉬키들은
걍 바다 건너 일본으로 국적을 바꿨으면 좋겠네요.
초등학생 딸 아이도 자국 리그의 발전을 위해서
프로 경기에 관심을 가져달라는 소리에
한국 야구는 잘하니까 이제부터 축구 보러 가자고
하는데...
대장(독일)한테 ㅋ 이겼다고 울먹이며 전화해서
생뚱맞게 깐풍새우 사달라고 하던데..
돌 던지면 처벌 받을까 계란이나 던지는 겁많은
피파 넘...아우 열받아~~
비 그쳤다고 후딱 와서 고구마 심으라는 어머니
성화에 땡볕에 육수 뽑고 모기 물리고...
그냥 해남가서 고구마 사온다고 했더니
작년에 심은 고구마 니 딸래미가 다먹었다고
하시는데 토 도 못달겠고 허리 뽀사 질듯
호미질 하고 왔네요.
이늠의 산딸기는 해 마다 영역을 넓혀서 내년에는
더 자랄것 같고 ㅡ.ㅡ
빈 땅에 몰래 잔디를 심을 수도 없고
전원주택이 아니고 농가주택이 되 버렸네요.
했더군요..
시시비비를 떠나서 그래도 맘 고생 심했을
누군가의 귀한 아들 일텐데
집이나 거리에서 술이나 치킨 들고 응원
했다는 이유 하나로 계란을 던지는건지...
병아리보다 못 한 피~~~파 넘
답답한 경기력이니 실책이니 떠들어도
그 누구보다 잘해내기를 원하고 빌었을 사람은
경기장의 그들과 선수의 가족 이였을텐데
토닥이지는 못 하더라도 돌을 던지는 쉬키들은
걍 바다 건너 일본으로 국적을 바꿨으면 좋겠네요.
초등학생 딸 아이도 자국 리그의 발전을 위해서
프로 경기에 관심을 가져달라는 소리에
한국 야구는 잘하니까 이제부터 축구 보러 가자고
하는데...
대장(독일)한테 ㅋ 이겼다고 울먹이며 전화해서
생뚱맞게 깐풍새우 사달라고 하던데..
돌 던지면 처벌 받을까 계란이나 던지는 겁많은
피파 넘...아우 열받아~~
비 그쳤다고 후딱 와서 고구마 심으라는 어머니
성화에 땡볕에 육수 뽑고 모기 물리고...
그냥 해남가서 고구마 사온다고 했더니
작년에 심은 고구마 니 딸래미가 다먹었다고
하시는데 토 도 못달겠고 허리 뽀사 질듯
호미질 하고 왔네요.
이늠의 산딸기는 해 마다 영역을 넓혀서 내년에는
더 자랄것 같고 ㅡ.ㅡ
빈 땅에 몰래 잔디를 심을 수도 없고
전원주택이 아니고 농가주택이 되 버렸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