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전때문에 연 끊었습니다
뭐 저번에 어떤분이 여자친구와 운전에 대해서 길게 글 쓴걸 봤습니다
그분이 보셨으면 좋겠군요
사람마다 어떤 일에 느끼는 감정이 다 다르니 제가 더 나은 상황이 아니냐는 생각도 들 수 있겠습니다만
제 입장에선 그분이 복에 겨웠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분 글이 대충 여친분이 길 찾는 등에 운전에 도움을 주는 행위를 일체 안한다는게 마음에 안드신다 했습니다만
저는 제발 좀 닥치고 있었으면 좋겠었는데 결국 폭발해서 연 끊었습니다
어느정도냐하면 운전하기 싫어서 저한테 맡기고 옆에 타고 사사건건 다 태클거는 행위를 합니다
여러분도 아시겠지만 우스갯소리로 차타고 있는사람이 '나 운전대 잡고 있어' 라는 의미를 대강 아실겁니다
대강 말해 함부로 건드리면 안된다는 거죠
근데 이 새끼는 제가 판단하고 안닿을거같아서 회전하는데 턱에 닿을거같다며 참견하고 실제로 닿지도 않고
4차선에 세워야하는데 옆차선 나올거 생각해서 공간 만들으려고 앞으로 더 가서 정차를 하려는데
지 내리기 불편하다고 왜 이따구로 정차하냐고 재대로 정차하지도 않은 상태로 아직 앞으로 가는데 문열고 휙 나갑니다
객관적으로요 내리기 불편할 수 있습니다 당연하죠 옆에 뭐가 있는데
하지만 팩트는 앞에 주차해놓은것만큼 옆에 붙이지도 않았고 내리기 빡세지도 않습니다 누가 내릴건데 그렇게 정차를 합니까
심지어는 운전대까지 건듭니다 왜 지금 안끼어드냐면서 운전대 잡고 좌로 밀어버립니다 그뿐입니까 자동자 경적이며 일시정차 버튼이며 새끼가 다 누릅니다
그 전부는 운전대 잡는사람이 판단하는거 아닙니까? 왜 그 선을 넘는겁니까? 아니면 지가 운전을 하던가
작성자가 운전 못하는거 아냐? 라는 생각이 드실 수 있는데
못할 수 있습니다. 주관적인거니깐요 하지만 코로나로 자차 치웠지만 그 새끼 없이 자차 끌고 다닐때 코로나전까지 무사고로 다녔습니다
아니 적어도
그새끼는 전에 렌트카 빌린거 철근에 처박아버리고
신호없는 횡단보도 건너는 사람 발견 못해서 내가 급하게 말해서 사람 칠뻔하고 막고
신호 때문에 급정차 하는 바람에 차가 비틀어져서 옆차선 차량에 피해 줄뻔하고
지가 옆차랑 거리 잘 재는 줄 알고 가다가 정차하고 있던 차량 사이드 미러 긁어버리고
심지어 이거 몰래 넘어가려다가 내가 못 참아서 그 집 주인에게 내가 죄송하다고 했습니다 운전을 내가 안했는데
적어도요
적어도 이딴 새끼가 저한테 옆에서 개지랄할 정도의 자격이 있습니까?
전 좀 닥쳤으면 좋겠다고 얘기를 해도 내가보기엔 사소한걸로 사사건건 태클을 겁니다
제가 운전 못하는걸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팩트로 객관적으로 무사고로 거의 매일 자차 끌고 다녔으면 적어도 문제는 없던 사람 아닙니까?
결국 가다가 폭발해서 길가에서 적당히좀 하라고 니가 운전하냐고 하니까 그럼 자기가 운전하겠다고 합니다
ㅋㅋㅋㅋ 이런상태에서 이런 말 들은게 본인이면 무슨생각이 드시나요?
이 새끼 애초에 나를 사람으로 안봤구나 ㅋㅋㅋㅋ
그상태로 알아서 가라고 하고 전 걍 걸어 갔습니다 개같은 새끼지만
아무리 악인이어도 겪었던 것 중에 대부분이 개같았지만 1퍼센트만이라도는 좋은 감정이 있었으니 연을 이었던 건데
그게 제 연에 대한 마지막 배려 였습니다
예 뭐 그대로 차 끌고 갔습니다
전 걸어갔고요
그렇게 연 끊어습니다
감정은 주관적이지만 그 여자친구분과 다퉜다는 분
이것보단 낫지 않겠습니까
그분이 보셨으면 좋겠군요
사람마다 어떤 일에 느끼는 감정이 다 다르니 제가 더 나은 상황이 아니냐는 생각도 들 수 있겠습니다만
제 입장에선 그분이 복에 겨웠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분 글이 대충 여친분이 길 찾는 등에 운전에 도움을 주는 행위를 일체 안한다는게 마음에 안드신다 했습니다만
저는 제발 좀 닥치고 있었으면 좋겠었는데 결국 폭발해서 연 끊었습니다
어느정도냐하면 운전하기 싫어서 저한테 맡기고 옆에 타고 사사건건 다 태클거는 행위를 합니다
여러분도 아시겠지만 우스갯소리로 차타고 있는사람이 '나 운전대 잡고 있어' 라는 의미를 대강 아실겁니다
대강 말해 함부로 건드리면 안된다는 거죠
근데 이 새끼는 제가 판단하고 안닿을거같아서 회전하는데 턱에 닿을거같다며 참견하고 실제로 닿지도 않고
4차선에 세워야하는데 옆차선 나올거 생각해서 공간 만들으려고 앞으로 더 가서 정차를 하려는데
지 내리기 불편하다고 왜 이따구로 정차하냐고 재대로 정차하지도 않은 상태로 아직 앞으로 가는데 문열고 휙 나갑니다
객관적으로요 내리기 불편할 수 있습니다 당연하죠 옆에 뭐가 있는데
하지만 팩트는 앞에 주차해놓은것만큼 옆에 붙이지도 않았고 내리기 빡세지도 않습니다 누가 내릴건데 그렇게 정차를 합니까
심지어는 운전대까지 건듭니다 왜 지금 안끼어드냐면서 운전대 잡고 좌로 밀어버립니다 그뿐입니까 자동자 경적이며 일시정차 버튼이며 새끼가 다 누릅니다
그 전부는 운전대 잡는사람이 판단하는거 아닙니까? 왜 그 선을 넘는겁니까? 아니면 지가 운전을 하던가
작성자가 운전 못하는거 아냐? 라는 생각이 드실 수 있는데
못할 수 있습니다. 주관적인거니깐요 하지만 코로나로 자차 치웠지만 그 새끼 없이 자차 끌고 다닐때 코로나전까지 무사고로 다녔습니다
아니 적어도
그새끼는 전에 렌트카 빌린거 철근에 처박아버리고
신호없는 횡단보도 건너는 사람 발견 못해서 내가 급하게 말해서 사람 칠뻔하고 막고
신호 때문에 급정차 하는 바람에 차가 비틀어져서 옆차선 차량에 피해 줄뻔하고
지가 옆차랑 거리 잘 재는 줄 알고 가다가 정차하고 있던 차량 사이드 미러 긁어버리고
심지어 이거 몰래 넘어가려다가 내가 못 참아서 그 집 주인에게 내가 죄송하다고 했습니다 운전을 내가 안했는데
적어도요
적어도 이딴 새끼가 저한테 옆에서 개지랄할 정도의 자격이 있습니까?
전 좀 닥쳤으면 좋겠다고 얘기를 해도 내가보기엔 사소한걸로 사사건건 태클을 겁니다
제가 운전 못하는걸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팩트로 객관적으로 무사고로 거의 매일 자차 끌고 다녔으면 적어도 문제는 없던 사람 아닙니까?
결국 가다가 폭발해서 길가에서 적당히좀 하라고 니가 운전하냐고 하니까 그럼 자기가 운전하겠다고 합니다
ㅋㅋㅋㅋ 이런상태에서 이런 말 들은게 본인이면 무슨생각이 드시나요?
이 새끼 애초에 나를 사람으로 안봤구나 ㅋㅋㅋㅋ
그상태로 알아서 가라고 하고 전 걍 걸어 갔습니다 개같은 새끼지만
아무리 악인이어도 겪었던 것 중에 대부분이 개같았지만 1퍼센트만이라도는 좋은 감정이 있었으니 연을 이었던 건데
그게 제 연에 대한 마지막 배려 였습니다
예 뭐 그대로 차 끌고 갔습니다
전 걸어갔고요
그렇게 연 끊어습니다
감정은 주관적이지만 그 여자친구분과 다퉜다는 분
이것보단 낫지 않겠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