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을 끊어야하나 고민입니다
삘받는 날엔 한자리에서 3번은 칠 정도로 왕성한데
이번에 처음으로 업소를 갔습니다. 처음한다는 생각에 긴장도 좀 했는데
막상 하게되니 야동볼때처럼 흥분도 안 되고 잘 서지도 않더라고요. 손으로 해줄때는 서는데 100프로 서지도 않고 삽입하면 죽어버림
결국 못 싸고 2차로 타이마사지로 갔는데 여기서도 못 쌌습니다.. 열심히 했는데 서지는 않고 몸은 너무 지쳐버리고 ㅋㅋㅋ
둘다 가서 느낀거는 구멍이 너무 허벌이라는거에요 삽입하면서 허공에 하는 것 같고 좋은 느낌도 못 받았네요
평생을 손으로 하다보니 손에 익숙해져 너무 조여서 한게 문제인지 지루인지..
이번에 처음으로 업소를 갔습니다. 처음한다는 생각에 긴장도 좀 했는데
막상 하게되니 야동볼때처럼 흥분도 안 되고 잘 서지도 않더라고요. 손으로 해줄때는 서는데 100프로 서지도 않고 삽입하면 죽어버림
결국 못 싸고 2차로 타이마사지로 갔는데 여기서도 못 쌌습니다.. 열심히 했는데 서지는 않고 몸은 너무 지쳐버리고 ㅋㅋㅋ
둘다 가서 느낀거는 구멍이 너무 허벌이라는거에요 삽입하면서 허공에 하는 것 같고 좋은 느낌도 못 받았네요
평생을 손으로 하다보니 손에 익숙해져 너무 조여서 한게 문제인지 지루인지..


